샤를리즈 테론 "다시는 누군가와 함께 못 살 것 같다" [Oh!llywood] 작성일 04-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n9nr0H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a2c12bce1f9e8a242b407d3c6176e9299e1c04edea39fc7f3113e1df4935b" dmcf-pid="PUL2LmpX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poctan/20260429164703485gavs.jpg" data-org-width="530" dmcf-mid="8j5s5bNd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poctan/20260429164703485gav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ed5e337403bf087af3810ba65e2470e5061717589e6a645fea4def6e770be9" dmcf-pid="QuoVosUZyB"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톱배우 샤를리즈 테론(50)이 자신의 확고한 연애관과 두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6c95bd88274210d740bef57e0dc580a3eadddb6d07d93e6b63ac639eb08311fc" dmcf-pid="x7gfgOu5Tq" dmcf-ptype="general">샤를리즈 테론은 최근 ‘드류 배리모어 쇼’에 출연해 연애와 육아, 그리고 미래의 삶에 대한 가감 없는 생각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55f4f7ad70a9aa8584c910c871a43b00d740028aa40884d7fcfdb7572249b622" dmcf-pid="ykFCF2cny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테론은 현재 연애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분명히 밝혔다. 그녀는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진심이다. 다시는 누군가와 함께 살 수 없을 것 같다”라고 폭탄선언(?)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e9e66f25d97f7b40158795d685b56d921b1c672fe8fc1b72fbefa25c26909b" dmcf-pid="WE3h3VkLC7" dmcf-ptype="general">테론은 이어 “상대방이 바로 옆집을 사는 정도라면 좋겠지만, 한 공간을 공유하는 건 모르겠다”라며 “아마 아직 집에 딸들이 있기 때문일 수도 있고, 아이들이 독립한 뒤에는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매우 구체적인 (독립적인) 관계를 원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6975ac7fffe51971ba20f543da78ba251ed7e6b01340bd3272ec466ee2b3b1" dmcf-pid="YD0l0fEoTu"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데이트를 가장 열렬히 응원하는 이들이 바로 두 딸이라는 점이다. 테론은 “아이들이 이제 엄마의 데이트를 즐기는 나이가 됐다. 전에는 아이들이 위협을 느낄까 봐 걱정했는데, 이제는 ‘엄마, 그 사람한테 문자 왔어? 데이트하러 가!’라고 부추긴다”라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3ac3d65e2f8d4eaf6a67f972239804ccc998d82c8268a4c37e3a8190229eade" dmcf-pid="GwpSp4DgvU" dmcf-ptype="general">두 딸 잭슨(14)과 어거스트(11)를 입양해 홀로 키우고 있는 테론은 육아에 대해서도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한 그녀는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에 대해 “호르몬의 악몽이다. 집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딸들에게 호되게 당하고 있다”라고 농담 섞인 고충을 토로해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9846430f0fb8a1b9fd8a9df9c8fca9b235c837a21aa9a70025e9b16ea012466d" dmcf-pid="HrUvU8waWp" dmcf-ptype="general">하지만 테론에게 아이들은 언제나 0순위다. 그녀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서도 “연애할 때도 파트너들에게 입양은 내 인생의 첫 번째 선택지라는 것을 늘 솔직하게 말해왔다”라며 가족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으로서 두 흑인 딸을 키우며 평등과 인권에 대해 끊임없이 교육하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c9ebcf9ae93c4ce67d60cb626fba152a470e3ade7abe5ab16c857a63457c11d" dmcf-pid="XkmJmG4qC0" dmcf-ptype="general">한편, 테론은 최근 넷플릭스 영화 ‘올드 가드 2’와 액션 스릴러 ‘에이펙스’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ZEsisH8BT3"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e42d21a33e559f834aebc784d5ce212ba328a4e86dbb58c988c12e2d8dfc7aa0" dmcf-pid="5DOnOX6bWF"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 한강서 도시락 먹방… "부모님 정성 이제야 알 것 같아요" [MHN:픽] 04-29 다음 '냉면랜드'부터 '농구공 들고 도망간' 이광수까지… '컬투쇼' 뒤흔든 '골드랜드' 입담 [종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