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3연속 선봉, 우버컵 전승 이끌며 8강 견인…통산 3번째 우승 탄력 받았다 작성일 04-29 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29/0000606162_001_20260429164611422.jpg" alt="" /><em class="img_desc">▲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 심유진(사진 위부터). ⓒ연합뉴스/AFP</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29/0000606162_002_20260429164611458.jpg" alt="" /><em class="img_desc">▲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 심유진(사진 위부터). ⓒ연합뉴스/AFP</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세계 최강으로 분류되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 <br><br>우버컵으로 불리는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 중입니다. <br><br>단식 3경기, 복식 2경기로 진행되며 먼저 3승을 수확하는 국가가 승리합니다. <br><br>스페인, 불가리아를 모두 5-0으로 이기며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br><br>3차전 상대는 태국, 완급 조절을 해도 되지만, 깔끔한 승리를 원했고 안세영이 1게임 단식 선봉에 섰습니다. <br><br>랏차녹 인타논을 상대했고, 특유의 네트 플레이로 힘을 뺐습니다. <br><br>인타논은 안세영의 셔틀콕을 막기 바빴습니다. <br><br>2-0 승리, 안세영에게는 경기 감각을 유지하는 한 판이었습니다. <br><br>세 경기 모두 첫 주자로 나서 주도권을 가져오는 역할을 해줬습니다. <br><br>2게임 복식은 백하나-이소희 조가 등장해 하타이팁 미자드-나파파콘 퉁카사탄 조를 만났습니다. <br><br>확실한 역할 분담으로 손쉽게 경기를 끝냈습니다. <br><br>문제는 3게임 단식, 김가은이 최근 기량이 오른 포른파위 초추웡을 상대했습니다.<br><br>첫 게임을 내주면서 끌려갔지만, 이내 경기 중심을 잡았고,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br><br>초추웡의 공격적인 스타일을 역이용한 겁니다. <br><br>승리를 확정한 뒤 4게임 복식 정나은-김혜정 조와 5게임 단식 심유진도 모두 승리하며 깔끔하게 8강에 올랐습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라크로스 U-19 디비전리그에 16개 남녀팀 참가 04-29 다음 전국무대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안철웅 유도관'…'女 초등부' 이나윤·김민솔, 동반 2관왕 '금빛 메치기'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