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부동산 가압류…변호인단은 사임 작성일 04-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whjhqF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35ec33b3f55b6c1cf3c9a57dde13879051f91c77c95c88250d9236f60d8e4" dmcf-pid="UlrlAlB3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민희진.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63601803beqi.jpg" data-org-width="700" dmcf-mid="WAB4p4Dg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63601803be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민희진.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f1e0a35ed2ec32c23a8fc91f60935eb896b8f1c79a891aab360ea924c333c3" dmcf-pid="uSmScSb0Yp"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법적 대응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 멤버인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의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 조치가 이뤄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div> <p contents-hash="4261273e1e94446cfed85a9636a1666ce4493637a8c8b2c2f7d4a999d320f01d" dmcf-pid="7vsvkvKpZ0" dmcf-ptype="general">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8-1단독(부장판사 한숙희)은 지난 2월 2일 어도어가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를 인용했다.</p> <p contents-hash="bfc7e939c3840ba884f7ab1287700a45e944ea82a2aa9224773e26799aa3dca0" dmcf-pid="zTOTET9U53" dmcf-ptype="general">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처분하거나 숨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법원이 임시로 자산을 묶어두는 절차로, 향후 강제집행에 대비한 보전 조치에 해당한다.</p> <p contents-hash="6f0b5e7de9a70f21f9deb3271fc936e65355bc9838a5492b17a420c39e160033" dmcf-pid="qyIyDy2uH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앞서 1월 23일 해당 신청을 제기했으며, 청구 금액은 총 70억 원 규모다. 이 가운데 다니엘 모친은 20억 원, 민 전 대표는 50억 원 범위 내에서 부동산이 가압류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9d958a3aa45c2b29c31468de216ec61f77b4f958be5a77b6acee7206f484c66" dmcf-pid="BWCWwWV75t" dmcf-ptype="general">이와 별도로 어도어 측 법률대리인단은 첫 변론을 약 3주 앞둔 지난 24일 사임계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22376337b532731f2c3246d3541d5d391bcaf68af62265b32e916c9f49da3939" dmcf-pid="b0X0T0d8Y1"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한 이후 약 4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며 분쟁 중이다. 이들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0263baa49e6d27351220f1c61ca9063399f5e0f0261f2d8565bc90d408160db3" dmcf-pid="KpZpypJ6X5"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은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풋옵션 1심 소송에서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에서 심리 중이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9U5UWUiPGZ"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매진' 채원빈, 안효섭 집 또 찾아갔다…몸싸움 끝 손깍지 '로맨스 기류' 04-29 다음 '기리고' 강미나 "서인국 이시언 배유람 등 소속사 선배들에게 연기 도움 받아" [인터뷰 맛보기]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