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배우 전원주, 치매 예방 근황.."사람 잘 못 알아봐"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JlsH8Bl5">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xUNGv3e4y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9bc95c57c436c8bc10e12c65251816917609b37168bc6f1012908cedf8e605" dmcf-pid="yA0ePaGh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news/20260429162417937wabb.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pdQNHl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news/20260429162417937wa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1a5650614fd7322f1c405ef49adff90d088c6095d3c516f7dc7679db3db3c8" dmcf-pid="WcpdQNHlWH" dmcf-ptype="general"> <br>배우 전원주가 치매 예방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ab004dc01b48df206b3c0b0a42977579decf844a7ea899aea5254a0e4ccf3185" dmcf-pid="YkUJxjXSTG"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유해진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는 전원주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24ec61397be4920ba3fbc0961061f1be37a3a5b0f1e5c019f66eabda2fdf047" dmcf-pid="GEuiMAZvlY" dmcf-ptype="general">이날 전원주는 "30년 전 현재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 온 뒤 인생이 풀렸다"면서 "늘 식모나 주모, 동네 아줌마 역할만 맡았다. (잘 되고 싶은 마음에) 산 위를 쳐다보며 '전원주도 한번 떠보게 해주세요!' 하며 빌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7efd60d06a32e45ca91ea26c049ba9e484a4efcaed22f79390e56d3299fa758" dmcf-pid="HD7nRc5TCW"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현영은 "어떻게 잘 풀리신 거냐?"라고 물었고, 전원주는 "(이사 온 후) 돈도 벌게 됐고 당시 찍은 광고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CF를 찍게 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05dc6e8c35e1c4fe63e2f5c3270cc7e9fe013ba1be9e588cd307dd4d122be44" dmcf-pid="XwzLek1yyy" dmcf-ptype="general">또한 전원주는 "이 동네에 유해진이 산다. 툭 튀어나온 입이 나랑 닮아서 '모자(母子)' 관계로 함께 영화를 찍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이장과 군수'의 사진이 공개되자 오지호가 "진짜 아들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전원주는 "입이 튀어나온 사람이 돈은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재치 있는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abe2c8c090b7a29ad49ddffe15539aec49daf846a68d9378b46a8618141ecae" dmcf-pid="ZrqodEtWW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80대 후반이 된 전원주는 "요즘 깜빡깜빡하는 증상이 잦아졌다. 사람을 잘 못 알아봐서 오해받기도 하고,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걱정이다"며 건강 고민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지난번에 누가 나에게 밥을 사줬는데, 기억하지 못해 낭패를 본 적이 있다. 지금은 메모하는 습관을 들였다"고 덧붙였다. 이어 "건망증이 생기다 보니 스스로도 걱정이지만, 자녀들과 내 주위 사람들에게 짐이 될까 봐 노래와 춤, 등산을 하고 있다"며 치매를 막기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dba28eb923c40db20dace2c58d846a75dbea2e90f1b7e90febffeab6b2a2da5" dmcf-pid="5mBgJDFYWv"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뽀얀 피부에 여리여리 어깨라인..루비 안아주기도 힘들겠어 04-29 다음 '싱글맘 무당' 노슬비 "9살 딸, 내 악플과 싸우는 중..제발 멈춰달라" 애원 [전문]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