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 이지현, "잘못 키웠나"…자녀 두피 상태에 걱정 한가득 [MHN:피드] 작성일 04-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지현, 사춘기 자녀들 두피 상태 직접 점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gNnr0H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83ee4a4f372299718c71074b8e8a0b44ff3921a227b5b4b91b2b968aa63046" data-idxno="703126" data-type="photo" dmcf-pid="y5Px4LyO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HockeyNewsKorea/20260429162517904zyvd.jpg" data-org-width="720" dmcf-mid="6lDrcSb0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HockeyNewsKorea/20260429162517904zy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a7e6728d3f756682006b425a4f76d8a7adb20105c0d100f8bf1dc6728b8c9b" dmcf-pid="YtxR6gYCdG"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녀들의 두피 상태를 공개하며 엄마로서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522165b5bcfec2f0e5382a0236e2588a3cf3372692886a352422460c2b4cdba" dmcf-pid="GFMePaGhMY"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지난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자녀의 두피를 직접 살피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춘기 아이 정수리 냄새 포기하셨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자녀들의 두피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3fe79e7beced1f447372b625a6c15ccafa0023609d52f7ca1c6d2df8897de0e" dmcf-pid="H3RdQNHlnW"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두피 공부에 빠져서 제 두피 보고 한 번 놀랐다. 사춘기 아이들 두피 공부하다가 아이들 두피가 걱정돼 두피 카메라 갖고 집에 와서 자녀들 두피 검사하고 여러 번 놀랐다"며 "아이들 두피 보고, 제가 뭘 잘못 키운 건가 속상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4b1f97ba4255e2522208f19846809cf00c8cf19c0831ec0922a7d3eee30cee4" dmcf-pid="X0eJxjXSiy" dmcf-ptype="general">이어 사춘기 아이들의 두피 변화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이지현은 "호르몬 영향으로 피지 분비가 급증하면서 흔히 나타나는 패턴이다. 첫째 사진을 보면 두피 모낭 주변에 하얗게 뭉친 각질·피지가 많이 껴 있고, 일부는 모공을 막고 있는 상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공 입구가 하얗게 보이면 여드름 전 단계 두피 트러블 전조 단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9db67071a00ffc4dbed744fb8e9c6249a9ae745a94c78faeb06b933a597eca" dmcf-pid="ZpdiMAZveT" dmcf-ptype="general">그는 "두피는 그냥 피부가 아니라 모발 공장이다. 모공 막힘은 모발 생산 감소로, 염증은 모낭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춘기 시기에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성인이 된 뒤 만성 두피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피지가 과다할 경우 세균 증식으로 냄새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얼굴 피부보다 두피 관리가 더 중요할 수 있다"며 미용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a7af0b39d2cd47ba65ca3031a88f767fd56536ef664c1e0c26fed8d4fcfcb79" dmcf-pid="5UJnRc5TR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첫째는 여자아이라 관리를 잘한 상태인데도 이 정도다. 땀 많고, 샤워 5분이면 끝나는 둘째가 걱정이다"며 자식들을 향한 걱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2131ba78e3f7fcc6f3228b033c14a562b29614fc93e8fea526e8b3d38c72de4" dmcf-pid="1uiLek1yiS" dmcf-ptype="general">앞서 이지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미용실 오픈 소식을 전하며 미용사로서의 새출발을 알렸다. 당시 그는 "드디어 내일 오픈이다"며 많은 사람에게 관심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4614e4faeddaeb1af1e1c6cf43fe5d320e1fd5b638c8752352ced770c25315" data-idxno="703127" data-type="photo" dmcf-pid="FzLgJDFY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HockeyNewsKorea/20260429162519150qvqe.jpg" data-org-width="720" dmcf-mid="PgmODy2u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HockeyNewsKorea/20260429162519150qvq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6f42366e23cbcb21a5acb20f2ad1176ba8b1c6592ff798b932e1f200691929" dmcf-pid="00eJxjXSnI" dmcf-ptype="general">사진=이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무당' 노슬비 "9살 딸, 내 악플과 싸우는 중..제발 멈춰달라" 애원 [전문] 04-29 다음 ‘희귀 장애’ 권오중 子, 그림 작가로 데뷔 “평범하게 사는 모습 보고파” 눈물 (같이삽시다) [T-데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