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130억 완납→근황 포착…군악대 행사서 경례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은우, 공식 사과 후 첫 근황 포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z3XqgR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65706513c87741c613c9774ba059053d021dad20034b525a014025dc00801e" data-idxno="702790" data-type="photo" dmcf-pid="tIBp5bNd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HockeyNewsKorea/20260429160708833bmty.jpg" data-org-width="720" dmcf-mid="ZREaJDFY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HockeyNewsKorea/20260429160708833bmt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6d609ff6aac8eaccebe95c0b6d612f27c27dd60b6abba95f6b43a0b96be7a8" dmcf-pid="3hKut9AiJ7"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 제기 이후 군악대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9a04bfce889e6a11bcf6c5dd9ea59cfc04f0d16ce4970e3ee8741abe831c050" dmcf-pid="0l97F2cnMu"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온라인에는 차은우가 군악대 행사에 참여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행사는 23일 열린 군악대 무대다. 사진 속 그는 정장 차림에 나비넥타이를 착용한 채 오케스트라 단원들 앞에서 마이크를 들고 관객을 향해 경례하는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7ffd129f23586e0e04925f566a2fd85850d6aecb518e5d923ab7c75460a5fad5" dmcf-pid="pS2z3VkLeU" dmcf-ptype="general">이번 모습은 1월 불거진 세금 논란 이후 처음으로 확인된 모습이다. 당시 국세청은 차은우와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의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 구조를 문제 삼으며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이후 일부 중복 과세가 인정, 실제 납부 금액은 약 130억 원 수준으로 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f86074e5425201aa80d26d57a3acf5ebded8a030ca08b5b66c56f4703db1be4b" dmcf-pid="UtdP2JSrep" dmcf-ptype="general">논란 당시 차은우는 입장을 통해 "추후 진행될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관계 기관의 최종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일에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추가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63b62bfb83f42f825beb4b7691707f55f6a6c4ec07822268182b2a1d775277d" dmcf-pid="uFJQVivmJ0" dmcf-ptype="general">또 법인 설립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는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 속에서 연예 활동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과정이었다.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은 본인의 책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다. 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d59ae03e5fb31d43ef16e209c4d9ddd9bc1847e1e9a6a2bd55ecc698c7c6fa5" dmcf-pid="73ixfnTsJ3"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2024년 7월 입대해 현재 군악대 상병으로 복무 중이다. 전역은 2027년 1월로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f394b137290583ada0439a29a22f8fc112a4b16df801cac04f342b99f9d77555" dmcf-pid="z0nM4LyOMF"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온라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아는 형님' 정식 입학…사상 첫 여성 멤버 합류 [공식] 04-29 다음 "서버값 3.5배 뛰었는데 예산은 제자리"…IT 서비스업계 '유찰 대란' 공포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