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작년 대형 OLED 기판 투입능력 5% 감소 작성일 04-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中광저우 공장 월 75K→91K 확대...파주 공장 월 58K→35K 감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etG7Lxkh"> <p contents-hash="55c13ec032ded83439f9b79f8c3789c6c219c8672fac8b297e379289f7314554" dmcf-pid="yRGoek1yjC"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기종 기자)<span>LG디스플레이의 2025년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라인 유리기판 투입능력(input capacity)이 전년보다 5% 감소했다. 2024년엔 전년비 28% 늘었는데 지난해 소폭 줄었다. </span></p> <p contents-hash="20ff927da8f15da2abdc27f6e685271fa4454792e5f9f448493f84da020792f5" dmcf-pid="WeHgdEtWaI" dmcf-ptype="general"><span>유리기판 투입능력은 라인에 직접 투입해 생산할 수 있는 원장 매수를 말한다. 투입능력은 라인 가동률에 따라 설계 기준 생산능력(design capacity)보다 작을 수 있다.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74e52a9bfe722a02c52d4a28e931cdadecfc108941f2a3ae26d404a3ccb32" dmcf-pid="YdXaJDFY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LG디스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ZDNetKorea/20260429160710656wpou.jpg" data-org-width="640" dmcf-mid="PyzOET9U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ZDNetKorea/20260429160710656wp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LG디스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bcdd599999c224c3e839e2deb5f750f0f26cb0560ccffad5a42c3015792645" dmcf-pid="GJZNiw3Ggs" dmcf-ptype="general"><span>LG디스플레이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2025년 사업보고서(Form 20-F)에 따르면 2025년 8.5세대 대형 OLED 라인 유리기판 투입능력은 모두 월 126K(12만6000장)였다. 파주 OP1 공장은 월 35K, 중국 광저우 OLED 공장(CO)은 월 91K였다.</span></p> <p contents-hash="57c15c648d537c51e1f9028c9927f5ea53649317e8f17a22123cd244ec936286" dmcf-pid="Hi5jnr0Hom" dmcf-ptype="general"><span>1년 전인 2024년 대형 OLED 라인 유리기판 투입능력은 파주 OP1 공장 월 58K, 광저우 OLED 공장(CO) 월 75K 등 월 133K였다. 파주 OP1 공장 유리기판 투입능력이 2024년 월 58K에서 2025년 월 35K로 줄었고, 광저우 OLED 공장(CO)의 유리기판 투입능력이 같은 기간 월 75K에서 월 91K로 늘었다. </span><span>광저우 OLED 공장 가동률을 높이고 파주 OLED 공장(CO) 가동률을 낮췄다.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4c635416b281b01378e8caf8d1475e612690148b2ae06848d6f0aee398e116" dmcf-pid="Xn1ALmpX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LG디스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ZDNetKorea/20260429160711947wcpk.png" data-org-width="640" dmcf-mid="QjzOET9Uk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ZDNetKorea/20260429160711947wcp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LG디스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2bccb9ef3ab38e2d735f24dd5d849642de38d84564c2f4d15f62fe4b989373" dmcf-pid="ZLtcosUZjw" dmcf-ptype="general"><span>과거 LG디스플레이가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했던 사업보고서 등을 종합하면 연도별 대형 OLED 라인 유리기판 투입능력은 ▲2021년 월 175K ▲2022년 월 160K ▲2023년 월 104K ▲2024년 월 133K ▲2025년 월 126K 등이다. </span></p> <p contents-hash="2eeee30cf04da8fb314f16649e5b34502aca7108a66b3307d5c48c615ad4ca90" dmcf-pid="5g3EaI71ND" dmcf-ptype="general"><span>파주 OP1 공장 유리기판 투입능력은 ▲2021년 월 86K ▲2022년 월 70K ▲</span><span>2023년 월 39K ▲2024 월 58K ▲2025년 월 35K 등이다. 광저우 OLED 공장(CO)은 ▲2021년 월 89K ▲2022년 월 90K ▲2023년 월 65K ▲2024년 월 75K ▲2025년 월 91K 등이다. 광저우 OLED 공장(CO) 가동률이 줄곧 파주 OP1 공장보다 높았다. </span></p> <p contents-hash="9538020fa84c943f63e0a5ebc34ad4365e922f6db262d8965bef223477d34bc1" dmcf-pid="1a0DNCztNE" dmcf-ptype="general">유리기판 투입능력이 가장 컸던 2021년에는 <span>코로나19 특수가 있었다. 코로나19 첫해인 2020년 6월 하반월부터 1년여간 이어진 </span><span>액정표시장치(LCD) 가격 급등으로 </span><span>LCD와 OLED의 가격차가 좁혀졌고 </span><span>OLED 수요도 함께 늘었다. 2021년 LG디스플레이의 대형 OLED 출하량 770만대는 역대 최대치였다. </span></p> <p contents-hash="25da31633abe5b32662207cf3d0bf491cd76a774dfec838a680bc28a2d934519" dmcf-pid="tNpwjhqFok"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의 지난해 대형 OLED 유리기판 투입능력은 전년비 감소했지만, 대형 OLED 사업은 지난해 처음 흑자를 기록했다. 광저우 OLED 공장 일부 감가상각이 끝났고,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OLED 물량이 늘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ed23ab57ad4ff6a1cc6ed5408d320c85ff8d5457df944a9d5fe8ddd0de3a4479" dmcf-pid="FjUrAlB3oc" dmcf-ptype="general"><span>2025년 LG디스플레이의 애플 제품 6세대 OLED 라인 유리기판 투입능력은 2024년과 비슷했다. 파주 </span><span>AP4 라인 투입능력은 ▲2021년 월 31K ▲2022년 28K ▲2023년 월 45K ▲2024년 월 47K로 ▲2025년 월 47K 등이다. 이곳에선 아이폰 OLED를 만든다. </span><span>AP5 라인 투입능력은 ▲2024년 월 17K ▲2025년 월 15K로 소폭 줄었다. 이곳에선 </span><span>아이패드 OLED, 아이폰 OLED를 모두 만들 수 </span><span>있다. </span></p> <p contents-hash="80d65cd4686a4d4208a868578067123e44ded891838b6f879efef07723e7cc79" dmcf-pid="3AumcSb0gA" dmcf-ptype="general">이기종 기자(gjgj@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스미싱 위협에 놓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04-29 다음 "서버값 3.5배 뛰었는데 예산은 제자리"…IT 서비스업계 '유찰 대란' 공포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