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어린이날 목동빙상장 무료 개방 작성일 04-29 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29/0002637390_001_20260429160017255.pn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수탁 운영하는 목동실내빙상장과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가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 시민들을 위한 특별 무료 개방 행사 및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br><br>목동실내빙상장에서는 ‘봄날의 스케이팅 축제, 스프링 온 아이스’가 열린다. 어린이날 하루 동안 입장과 스케이트 및 헬멧 대여가 무료다. 스케이트 초보자를 위한 ‘무료 일일 강습’이 마련돼 전문 지도자로부터 기초 활주법과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다.<br><br>같은 날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도 사전 접수한 총 4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개방된다.<br><br>서울시체육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더 많은 시민이 부담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안전을 위해 부수별 인원 제한이나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현장 요원의 안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상욱 3년만의 정상X전하영 2연패 도전" 1~3일 SKT펜싱그랑프리@인천 '전세계 펜싱팬 시선집중' 04-29 다음 '야구장 전광판으로 영화 본다' KIA 타이거즈 '챔필시네마' 이벤트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