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없는 버터맥주' 어반자카파 박용인, 항소심도 1년 구형…"물의 일으켜 죄송"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5XNCzt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87d4cb082abd7262733d7189605302378bd97af31adaa5b6abb9cfbac1516c" dmcf-pid="7z1ZjhqF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용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xportsnews/20260429155635709doy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7UmG4q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xportsnews/20260429155635709do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용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2fd3c3c546360625abacd3092ce133532a7c3bf97cc7c0b814802abe06811b" dmcf-pid="zqt5AlB3Xz"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검찰이 '버터 없는 버터맥주'를 기획하고 광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어반자카파 멤버 겸 버추어컴퍼니 대표 박용인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br><br> 서울동부지법 형사항소3부(부장판사 오재성)는 29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박용인의 항소심 첫 공판 기일을 열고 결심 절차까지 진행했다.<br><br> 검찰은 "다수의 소비자에게 거짓·과장 광고했고 수익이 수십억원에 이른다는 점을 고려하면 원심이 과경하다"며 재판부에 1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br><br> 반면 박용인 측은 "박용인이 자숙하고 항소를 하지 않았다. 검찰이 항소했으나 원심의 양형을 변경할 만한 사유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항소를 기각해달라고 했다.<br><br> 박용인은 최후 진술을 통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짤막하게 말했다. <br><br> 박용인은 2022년 5월부터 2023년 1월까지 편의점 등에서 맥주를 판매하면서 원재료에 버터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SNS, 홍보 포스터에 버터를 원재료로 사용한 것처럼 광고한 혐의로 기소됐다.<br><br> 지난해 2월 1심은 박용인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한 불법 행위자와 법인을 모두 처벌하는 양벌규정에 따라 함께 재판에 넘겨진 라이선스 기획사 버추어컴퍼니에는 벌금 1천만원이 선고됐다.<br><br> 당시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소비자의 신뢰를 훼손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저해했을 뿐 아니라 기소 이후에도 논란을 피하고자 모든 제품에 버터를 첨가했다는 허위 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br><br> 이후 검찰이 1심 판결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하며 2심으로 넘어가게 됐다.<br><br> 한편, 박용인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은 오는 6월 2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br><br> 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div> <p contents-hash="5b9f5ac8ee2bdef007288bd468ba673d750db2fef41aaaab31666e796c2c448d" dmcf-pid="qBF1cSb0t7"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콘서트급 컴백 쇼케이스…'필름' 전곡 무대 공개 04-29 다음 ‘교생실습’ 감독, 서이초 교사 사건 언급 “무너진 교권 슬픔 담았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