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마사회장“내부통제는 기관 신뢰 직결” 작성일 04-29 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29/0002637381_001_20260429155108194.jpg" alt="" /></span></td></tr><tr><td>2026년 한국마사회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기관경영의 효율성 제고 및 경마사업의 공정성 강화 등을 위한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br><br>이날 회의에는 우희종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 및 주요 실·처장 등이 참석, 전사적 내부통제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br><br>마사회는 올해부터 AI를 활용한 리스크 어드바이저 시스템을 신규 구축해 현업부서가 사업계획 단계에서부터 잠재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통제할 수 있는 지능형 내부통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리스크 위험평가 척도를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확대해 고위험 영역에 대한 집중 관리를 강화하고, ISO37001·37301(부패방지·준법경영) 인증 갱신 심사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내부통제는 기관 운영의 효율성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내부통제 체계가 조직 전반에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히트펌프 시장 잡아라” 삼성·LG 정면승부 04-29 다음 소유, 오늘(29일) 새 EP ‘오프 아워스’ 발매…직접 작사 참여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