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국가대표 대상 금융·사이버범죄 예방 교육 작성일 04-29 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29/0002637377_001_20260429154708256.jpg" alt="" /></span></td></tr><tr><td>국가대표 대상 금융·사이버범죄 예방 및 대응 교육 현장</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는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입촌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금융·사이버범죄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br>선수촌 챔피언하우스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 22개 종목 선수 및 지도자 280여 명이 참석했다.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이 강사를 맡았다.<br><br>주요 내용은 보이스피싱 주요 유형 및 최신 범죄 수법, 선수단 맞춤형 예방 수칙, 범죄 발생 시 신고 및 초기 대응 등이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선수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범죄 예방은 물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대상 금융·사이버범죄 예방 및 대응 교육 실시 '22개 종목 선수 및 지도자 280여 명 참석' 04-29 다음 '심우면 연리리' 배추밭 훼손 범인은?..박성웅·이서환, 합동 수사 진행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