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키화이트햇, 연합팀 'D0kdo' 국제 해킹대회 일반부 2위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ya1vKp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717c2040f7bfb699f843065c86d0aa8cd17a4ed16d18ee3388c865ee2d242" dmcf-pid="xKWNtT9U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키화이트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etimesi/20260429153105549wvcs.png" data-org-width="700" dmcf-mid="PMzYkivm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etimesi/20260429153105549wvc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키화이트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3781aa8f5ab0ec2abc0cf344beb24040e3b99129008f5b61928623f9e3870f" dmcf-pid="ymM0oQsAsG" dmcf-ptype="general">엔키화이트햇은 소속 연구원들이 주도한 연합팀 'D0kdo(독도)'가 국제 해킹방어대회 UMDCTF 2026에서 일반부 2위 및 종합 3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1825075923d96d92a22c3f880842331d0cc849994f954d2fbb98c715853d657" dmcf-pid="WsRpgxOcIY" dmcf-ptype="general">UMDCTF는 미국 메릴랜드대 사이버 보안 동아리가 주최하는 국제 해킹대회로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대회는 한국 시간 기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48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8e8eb49e5c97fb7ea5a72c16ad8987e0276a83f3b1833e656a35707c5893a93" dmcf-pid="YOeUaMIkwW" dmcf-ptype="general">D0kdo 팀은 엔키화이트햇 연구원을 중심으로 국내 주요 대학 사이버 보안 동아리와 정보기술(IT) 기업 보안 전문가들이 참여한 연합팀이다. 엔키화이트햇 소속 김주원 RedOps 2팀장 외 30명의 연구원이 핵심 인력으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ca1bc99eacc9d678db4917c9f602355ac44a31fb0e3af25d61cb956586313bf7" dmcf-pid="GIduNRCEIy"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는 웹(Web), 리버싱(Reversing), 포너블(Pwnable), 오픈소스 정보 수집(OSINT), 미스크(Misc), 암호학(Cryptography) 등 6개 분야에서 문제가 출제됐다. 참가자들은 공격자 관점의 보안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난도 문제를 해결했다.</p> <p contents-hash="63d6f7cc829286a58714165c18c698826815bad1d2314a746bfb351f04b7bbaa" dmcf-pid="HzSLXhqFET" dmcf-ptype="general">엔키화이트햇은 연구원들의 글로벌 해킹대회 참여를 지원하고 있으며 데프콘(DEFCON), 블랙 햇(Black Hat) MEA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도 상위권 성적을 기록해 왔다.</p> <p contents-hash="090d61a50c8477f1465b17786ce4fd1529f2abe77dfc24679dcfbe4cdaa3d3a2" dmcf-pid="XqvoZlB3mv" dmcf-ptype="general">이성권 엔키화이트햇 대표는 “회사 연구원들이 주도한 연합팀이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기술력을 입증했다”며 “대회에서 확보한 경험과 오펜시브 보안 노하우를 기술 고도화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d509c2126bcfc569afc4e55d2529ff8427497b447fd9eca940d9164017d217" dmcf-pid="ZBTg5Sb0rS"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를리즈 테론 vs 태런 에저튼, 숨 막히는 생존 스릴러 '정점' 04-29 다음 투바투 수빈·태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 출격…오늘(29일) 발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