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버터 없는 버터맥주’ 어반자카파 박용인에 항소심서 징역 1년 구형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kfYOu5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b1ca49c7021d6178cab643faecc8a0cf21a010eef52dd4451b520f45a54414" dmcf-pid="4rYaBtMV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반자카파 박용인.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52407304ptsy.jpg" data-org-width="700" dmcf-mid="VmabSDFY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52407304pt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반자카파 박용인.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9e3f53e08962e9220230f21f28ca8c31297a8b908b6a8657e7f57ab859e108" dmcf-pid="8mGNbFRf18" dmcf-ptype="general"> 검찰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38)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div> <p contents-hash="3b0adc8dcca32e3f4eb622ebeefdd87e6d77e0e7f026f0cfb494574ecbe59465" dmcf-pid="6sHjK3e414" dmcf-ptype="general">서울동부지법 제3형사부(부장판사 김한성)는 29일 오후 박용인의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c8574471e82df607dad8a4c29f8978c377a2aa1121b0b45a11b17d10c4ec06e" dmcf-pid="POXA90d8Hf" dmcf-ptype="general">이날 검찰은 “피고인은 다수의 소비자들에게 거짓·과장 광고를 했고, 본건으로 인한 수익이 수십억 원에 이른다는 점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량은 지나치게 가볍다”며 재판부에 1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9139142fa91bb9c205c66991d30649ff209cc8e845b7b3bd552a99490dca3df5" dmcf-pid="QIZc2pJ6YV" dmcf-ptype="general">반면 박용인 측 변호인은 “원심의 양형을 변경할 만한 사유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항소 기각을 요구했다. 박용인은 최후 진술을 통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315b67b4488caa0b49bd75c1b1e432032fe8ecfae8ed5de08c9f9b8abbeb1e" dmcf-pid="xC5kVUiPH2" dmcf-ptype="general">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 2월 박용인에게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박용인이 대표를 맡은 버추어컴퍼니에 대해서는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하지만 검찰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9eb12f171e09c6ffa2336a3aff88ed654c21be81f6c70a2383170285b74ecaba" dmcf-pid="yfn7IAZvY9" dmcf-ptype="general">박용인이 대표로 있는 버추어컴퍼니는 2022년 5월부터 2023년 1월까지 편의점 등에서 맥주를 판매하면서 원재료에 버터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포스터에 버터를 원재료로 사용한 것처럼 ‘버터맥주’, ‘BUTTER BEER’, ‘버터베이스’로 광고한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1bae6e6663ac21984f82ef6e689a0fde4a4d56f04fdb1c50a705508d8d5964de" dmcf-pid="W4LzCc5TYK" dmcf-ptype="general">당시 박용인은 “(맥주 개발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이 ‘버터처럼 부드러운 풍미가 난다’고 했고, 해당 맥주를 이처럼 소개했다”며 “향후 진행될 재판 과정에서 성실하게 임해 소비자들을 오인시키려는 것이 아니었다는 점을 충분하게 설명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하도록 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Y8oqhk1yYb"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트리, 3기 멤버로 다시 시작한 시즌2…레트로 힐링 신곡 ‘아날로그’ 30일 발표 04-29 다음 이대휘 “박지훈 ‘왕사남’ 잘돼서”…워너원 재결합 기대 (라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