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는 느낌 다시 난다”…윤진이, 남편과 ‘모텔 데이트’ 추천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14M9Ai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7bcdc9478010237a30907c0f350aeecc0151a867786f29ac58415eee50fa5c" dmcf-pid="4Xt8R2cn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d/20260429150303148htfv.png" data-org-width="1153" dmcf-mid="Vc5fxKjJ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d/20260429150303148htf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0e99088477c93b99de7a22c63f5f085dd5d8c093a662044e0339cac5858a2b" dmcf-pid="8ZF6eVkLH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배우 윤진이가 남편과 모텔 데이트를 즐겼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8015264aee66ce30fe28aa8cdc4bfc9de45bfe503a47896255e86902e733c4b" dmcf-pid="653PdfEo50"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30대 윤진이 건강검진 결과, 이게 맞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미혼인 친구와 건강검진을 기다리며 결혼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dac3b1d39c7ce4bcd1784355a269fe73e9027778c2c208dd35fc3659fb0c707" dmcf-pid="P10QJ4DgG3"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뭐 하나 말하고 싶은데 참겠다. 19금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친구가 “그런 건 해줘라. 궁금하다”고 재촉하자 “연애하던 시절이 그리웠다. 뭔가 새로운 걸 찾다가 남편이랑 모텔을 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cbbd6bfb5adf0c9637c978f98d865130482e2be90970c52d77e8693642078cc" dmcf-pid="Qtpxi8wa1F"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당시 상황을 “밖에서 놀기 너무 피곤하던 차에 남편이 ‘쉬었다 갈래?’라고 하더라”며 “예상보다 너무 재밌더라. 부부생활에서 그렇게 모텔을 가는 게 되게 좋은 것 같다.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어 “진짜 연애하는 것 같은 느낌이 또 난다. 당당하게 들어갔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e160c9f95eab617ed3ce27e8eec822d2b053ddbd66cb501d95d813bd3ffc04" dmcf-pid="xFUMn6rN1t" dmcf-ptype="general">깜짝 고백에 미혼인 친구는 민망해하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에서는 “털털해서 더 매력 있다”, “현실적인 부부 조언이다”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1e3a331acca8bd245edc586cebe8c6040f73af609f9bee9a1b71f96172fdc595" dmcf-pid="yCv790d8X1" dmcf-ptype="general">1990년생인 윤진이는 2022년 4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2023년과 2025년 딸을 낳아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박스, 상반기 2000만 관객 돌파…한국 영화는 팬데믹 이후 최대 실적 04-29 다음 아일릿, 포카리스웨트 모델 재발탁…원희는 3년 연속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