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소송전' 5월 본격 재개, 다니엘母 부동산 가압류는 인용 [ST이슈]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dT5Sb0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5181001cad658abf11dfe040d5443bcad8e0dda04b3b58942dc0002883a091" dmcf-pid="ZeJy1vKp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today/20260429150620554wykj.jpg" data-org-width="600" dmcf-mid="Hvy4eVkL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today/20260429150620554wy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907e8b083022de6737157e42e3f5eed50849015a4009c8a5cdb324be4234c8" dmcf-pid="5diWtT9U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 측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대표)가 5월, 다시 법정에서 맞붙는다.</p> <p contents-hash="7d5453cd0c54279ef09f1e12745a9d5dd765650f1d3f7d40d2df934ab37feada" dmcf-pid="1JnYFy2uTA"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쏘스뮤직과 빌리프랩이 각각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총 25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을 5월 15일 재개한다. 이 두 소송은 법원이 기일을 확정하지 않은 추정기일 상태였으나, 기일이 확정되며 다시 심리가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9f5f49a7c011f0a019137fe890b231558e98d360b42234ab24102231ab7799" dmcf-pid="tiLG3WV7Cj" dmcf-ptype="general">빌리프랩은 지난 2024년 민 전 대표를 상대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민 전 대표는 하이브의 감사권 발동에 대해 "아일릿이 뉴진스를 모든 영역에서 카피하면서 갈등이 일어났다"는 입장을 밝혔고, 빌리프랩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며 해당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29df8904529009fc64c3bdb1f6751e23feaf1aacdc06cac6f868aba3e50e4b23" dmcf-pid="FnoH0YfzTN"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변론에서 빌리프랩 측은 아일릿이 데뷔하기도 전에 민 전 대표와 측근들이 아일릿 공격 방법으로 음원 사재기 프레임과 아일릿 표절 의혹을 논의했다는 카톡 대화 등을 증거 자료를 제출하면서 "갓 데뷔해 팬덤이 약한 아일릿을 희생양으로 선택했다. 안무 중 개별 동작을 몇초씩 떼어내 악의적으로 짜깁기식하면 얼마든지 카피처럼 보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3686ccecd7ed7eb64cef8ade0a8ba572a25272a6b2e4d924822df90c03d6c7a" dmcf-pid="3LgXpG4qCa" dmcf-ptype="general">반면 민 전 대표 측은 원고가 악의적인 프레임 씌우기를 한다고 주장하면서 "뉴진스와 아일릿이 유사하다는 건 업계에서 먼저 퍼진 게 사실이다. 이를 제기하는 건 피고의 권한이자 의무다. 카톡을 발췌하면서 실제 의미를 왜곡했다. 그에 관한 사적인 대화를 나눈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36d11ad0bcd9f7eaaad0e7dadf90a604f1ad28f07c94c0c5926eafcdb1744fb" dmcf-pid="0QMlHCztyg" dmcf-ptype="general">해당 소송은 지난 3월 변론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기일이 변경되면서 5월 15일 열리게 됐다.</p> <p contents-hash="7c5e6ed3bce14b88f3a631419cd47198af16c5004a71236ce05fee1b73b8b355" dmcf-pid="pxRSXhqFlo" dmcf-ptype="general">쏘스뮤직은 지난 2024년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명예훼손, 업무방해 및 모욕으로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해 5억 원대의 손해를 배상하라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했다. 쏘스뮤직은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과 뉴진스를 하이브 최초 걸그룹으로 데뷔시킨다는 약속을 어겼다는 주장, 쏘스뮤직이 뉴진스 멤버들을 방치했다는 주장 등을 문제 삼았다.</p> <p contents-hash="202d7f28e4a5effaf524c30358b817d93605e0f66522ff13c0dd053d114677c3" dmcf-pid="UMevZlB3TL" dmcf-ptype="general">반대로 민 전 대표 측은 "원고는 극히 일부의 내용을 발췌하고 왜곡해서 전체적인 맥락을 침소봉대해서 피고가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한다"며 하이브에서 약속을 어겼다는 주장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8823711a03bf6dfd2e5825b29603564612700bfe026a9897ca0a53872dec915" dmcf-pid="uRdT5Sb0vn" dmcf-ptype="general">해당 소송은 2025년 1월 시작돼 여러 차례 변론을 진행했고, 지난 1월, 선고기일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원고 측에서 변론 재개를 요청했고, 요청이 받아들여지며 변론이 재개됐다. </p> <p contents-hash="9cb8dc588c1841e056b268d4dc3cf0218ca1e05b795fce202fcec1227efc9360" dmcf-pid="7eJy1vKpTi" dmcf-ptype="general">당초 변론기일은 3월 13일로 잡혔으나 다시 기일이 변경돼 빌리프랩 소송 건과 같은 날인 5월 15일 열린다.</p> <p contents-hash="6f3d3f4ef5675c8f3e1f09f661361f000dad721d482dcaa830178242f65f3265" dmcf-pid="zdiWtT9UC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5월 14일에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총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이 진행된다. 어도어가 지난 2025년 12월 제기한 소송이다.</p> <p contents-hash="728ea79031187e422d24384cd6cdbec4f08b06c5c6af9af4f0cb4aa7e62dd121" dmcf-pid="qJnYFy2uTd" dmcf-ptype="general">해당 소송 제기 후 어도어는 지난 1월, 다니엘을 제외한 A씨와 민희진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했다. 29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58-1단독은 지난 2월 이를 인용했다. 청구금액은 민희진 전 대표에 50억 원, A씨에게 20억 원씩 총 70억 원이다.</p> <p contents-hash="73a44846caec220a35275af40dda8c9eb90afa2daf52f551a4131a385b53eb01" dmcf-pid="BiLG3WV7We"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서울 용산구 소재 아파트와 마포구 소재 빌라가, A씨는 서울 광진구 소재 빌라와 경기 안양시 소재 사무실이 각각 가압류됐다.</p> <p contents-hash="f7dfcf2c3225cb787afec0d2cd426011392034a797daaedfdc01636bb55f4de0" dmcf-pid="bnoH0YfzS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본안 소송에서 어도어 측을 대리하는 변호인단이 변론기일을 약 3주 앞두고 지난 24일 전원 사임했다. 시사저널에 따르면 어도어 측 변호인단의 사임은 어도어가 진행 중인 다수 소송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07a5705981f6ab8540c9e6d96e4a617dde0867db0a26d48150bd577cf0b1ed08" dmcf-pid="KLgXpG4qv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페이스X, “머스크가 화성 식민지화 성공하면 천문학적 인센티브” 04-29 다음 [공식] 김신영, '아는 형님' 첫 女 고정멤버 됐다…"신선한 변화 기대"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