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히트뮤직과 20억 기부 “아동청소년 건강 위해” 작성일 04-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O2EnTs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b4c238c0b8ec2dc8e2455c8d45cfb4510d42cc8ae3d06bbc034656bf29f1c3" dmcf-pid="ZiIVDLyO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유니세프 한국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143735658ikkp.jpg" data-org-width="650" dmcf-mid="HVmKcJSr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143735658ik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유니세프 한국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5nCfwoWIv9"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7616c321e4c020c0dacc68bbd2ed6040a230ac4c29bd2e3feab054ba8ac7102b" dmcf-pid="1Lh4rgYCCK" dmcf-ptype="general">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나섰다.</p> <p contents-hash="a7f6c8e51616867d503e4864f49f99d49d6bd703713a3a6d47f5a5abb033fd2f" dmcf-pid="tol8maGhvb" dmcf-ptype="general">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측은 4월 29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글로벌 캠페인 ‘투게더 포 투모로우(TOGETHER FOR TOMORROW)’ 론칭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0270fd9d89621b5df3e414759f3ba35ffea109612fb4edfa56a7d4e8caf429" dmcf-pid="FgS6sNHlTB" dmcf-ptype="general">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니세프 본부, 빅히트 뮤직이 뉴욕에서 체결한 글로벌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아동·청소년이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회 문화 조성을 목표로 삼았다.</p> <p contents-hash="c1bf92030a28428d50915723bb22d5b5bfac3e1be15ce26180b3afeb55689d69" dmcf-pid="3cYRlEtWvq" dmcf-ptype="general">‘투게더 포 투모로우’ 캠페인은 4월 29일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전개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6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연을 공유하며 마음을 전하는 ‘마음모아 비밀상담소’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b4923559194b4942d6c0f527e11bde57ea3fea2f40554d87ec7097cdee426c6" dmcf-pid="0kGeSDFYhz"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29일 기자간담회에서 “저희 에너지가 여러분들 마음속 단단한 보호막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캠페인에 임해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함께 살피는 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66c4a7ce8046d41e0167042029cb8ff6293b7879f350748c99bfea90aad8e4e" dmcf-pid="pEHdvw3GS7" dmcf-ptype="general">수빈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라면 더욱 희망찬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769ad854003a5c3dcc3cdd5cc446fa217e6665528c0f764bfd037d0a3680fc" dmcf-pid="UDXJTr0HSu" dmcf-ptype="general">연준과 휴닝카이는 즐겁게 보내는 시간 속에서도 누구나 지칠 수 있다며 “전 세계 아동·청소년들이 마음을 들여다볼 줄 알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서슴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7697bc3066c9f5c6d8fd1aaa0ddf2a02aa8a9dd6b89798ff26e648e105da38d" dmcf-pid="uwZiympXlU" dmcf-ptype="general">범규와 태현 역시 자신의 감정을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는 용기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이번 캠페인이 변화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라는 소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88d4511722d85a1f593e4bb5714446fbc64035a8c44a938b21bd8d498346607" dmcf-pid="7r5nWsUZyp" dmcf-ptype="general">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금은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마음건강 프로그램 및 청소년 전문가 교육, 마음건강 연구와 옹호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빅히트 뮤직은 캠페인에 약 140만 달러(한화 약 20억 6,794만 원)를 기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e909b35dd9b52ebdd3d4ec18e438e15ec3cb2e869baa419bc647ea4d9e3fe62" dmcf-pid="zm1LYOu5S0"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13일 8번째 미니 앨범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내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ON THE GO’ 1위를 석권하며 음악 방송 5관왕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음원 플랫폼 일간, 주간 차트에서는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5월 2일 자)에는 3위로 진입했다. </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qstoGI71T3"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OFgHCztS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조카 사랑 갈구→“부모님 용돈 똑같이 드려야” 가족애 가득(컬투쇼) 04-29 다음 “IT 인프라 폭등도 고유가 같은 국가 위기... 긴급 추경으로 예산 현실화해야”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