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박지윤 저격글' 이어 루머 유포 의혹?…반박 후 '평온한 일상' [엑's 이슈] 작성일 04-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9RdfEo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4cf22f8bca995ba77c72d6bb6c16cf601cccb3e7edbfe24be780e41447557" dmcf-pid="4o2eJ4Dg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동석, 박지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xportsnews/20260429142504654somc.jpg" data-org-width="1200" dmcf-mid="2uklvw3G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xportsnews/20260429142504654so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동석, 박지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32eec9c23abe2d0a3a93f9124ffca020bac8f6a5cb42dc8ae300a139a8aea2" dmcf-pid="8gVdi8waY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인 전처 박지윤의 루머 유포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ab7362078bc33a02d822313f92a5a5f20d1034c2f3ab547b89118254d2dcd808" dmcf-pid="6afJn6rN1o" dmcf-ptype="general">28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최동석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d7e5cce17563a209372ab6da1469b872dba38f9fc0fe1b4bfbedd36215b4b375" dmcf-pid="PN4iLPmjYL" dmcf-ptype="general">혐의는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앞서 박지윤 측이 온라인상에 악성 게시물과 루머를 유포한 작성자들을 고소했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 피의자의 신원이 특정되며 최동석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f86c1a0cc6adac491e5b015e7515c22d8fe58d566d530e1b16b778ac99cf5bf" dmcf-pid="Qj8noQsAt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동석 측은 매체를 통해 해당 사안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 참고인 신분으로 연락을 받았을 뿐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7017a17085bb535ab0b70576ff22643409e1a05deda78587cbaaa06892c2cfc" dmcf-pid="xez6QbNdHi" dmcf-ptype="general">오히려 박지윤의 지인이 최동석을 겨냥한 명예훼손 게시물을 올려 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고도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48ae514f61a98e4b02026e2d6a159ab009ab4d0eccb6bce30172d14fd9246d" dmcf-pid="yGESTr0H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xportsnews/20260429142505932qjbq.jpg" data-org-width="1200" dmcf-mid="VQ5qbFRf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xportsnews/20260429142505932qj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a67f892804b86399dcc688a378390b372a1ffe69ef486a708cb20f8af743d5" dmcf-pid="WHDvympXXd" dmcf-ptype="general">최동석과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인연을 맺어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지난 2023년 10월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3e522a19fbd0ce8cedcfbb22e8b9766a6548c8375ff40474a98a472c64bec74" dmcf-pid="YXwTWsUZHe" dmcf-ptype="general">이혼 과정에서 갈등도 깊어졌다. 최동석은 이혼 과정에서 자신의 계정에 주어를 적진 않았으나, 전 배우자를 연상케 하는 저격글을 여러 차례 올려 논란이 됐다. 이후 부부싸움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71b3a61dd58c0dc90a9869f51692b582a84a618b754652e776851d65aa63bba" dmcf-pid="GZryYOu5GR" dmcf-ptype="general">양측의 법적 분쟁도 이어졌다. 2024년 6월 박지윤이 최동석의 여성 지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일 알려졌고, 이후 최동석 역시 박지윤의 남성 지인을 상대로 상간 소송을 제기하며 맞섰다.</p> <p contents-hash="e3c1ea6ea59ade67bcefd3981d8d276ba1166a0d465264d4b40e34ff1f89ef55" dmcf-pid="H5mWGI71HM"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결혼 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다"며 명예훼손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박지윤도 이를 부인했고, 이후 인터뷰를 통해서도 "그동안 아이들 때문에 아무리 억울하고 억울해도 대응 한 번 하지 못했다"고 분노하며 "결혼 생활 중 일절 불륜이나 부도덕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768d3e6ea10423ff81b4a36b0bb47474cc780c1dec670ef8c8f11d25b6b8955" dmcf-pid="X1sYHCzt5x" dmcf-ptype="general">이처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동석이 박지윤 관련 루머 유포자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c1b9a2330eaaa34c7548045d282470982ff7a0e91e1bcb42e5e36100e633f7ba" dmcf-pid="ZtOGXhqF1Q"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소식이 전해진 후에도 공동구매 진행 상황을 알리는 등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개인 계정에 배송 지연에 대한 공지를 올린 데 이어 식사를 즐기고 카페에서 작업을 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f4e676f47521bdde29dd73591db5bc10586173738cdddfc715411f89bc20c579" dmcf-pid="5FIHZlB3tP"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최동석 계정, 스토리앤플러스</p> <p contents-hash="ca79513c3796c14ee9ec777060b6797760381fa92fad8b4588010d18e4787c9f" dmcf-pid="13CX5Sb0t6"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 오늘 신보 ‘오프 아워스’ 발매 04-29 다음 ‘신극장판 은혼’ 예비 관객 위한 가이드 영상 공개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