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음악 스펙트럼 확장"…'노 트래저디' 외신 호평 작성일 04-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OGLPmj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60f8a31178b0ac0f02977cdbf87da75972922874ab67d268a3ccc871cf7e35" dmcf-pid="xKIHoQsA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TWS) 한진(왼쪽부터)과 경민, 신유, 도훈, 영재, 지훈 2026.4.27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1/20260429140511805ajzg.jpg" data-org-width="1400" dmcf-mid="PqryJ4Dg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1/20260429140511805aj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TWS) 한진(왼쪽부터)과 경민, 신유, 도훈, 영재, 지훈 2026.4.27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7d050b5650562b00708936ed87f681620d44665a60b13b25ccd5266b631394" dmcf-pid="ymVdtT9UH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투어스(TWS)의 신보가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6a8cf0dfd60b97e4c1bf79e5220edc7a10773dacfbc327186c1dfee596ae1ac" dmcf-pid="WsfJFy2uZR" dmcf-ptype="general">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투어스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 리뷰를 게재하고, "달콤한 팝 사운드와 청춘 콘셉트로 사랑을 받아온 투어스가 이번 앨범을 통해 한 단계 더 나아간 모습을 보여준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68bc908b8da1e7e5d592cd110e7c593b0c0b7c1e266406a3ef0b3871e8b9a902" dmcf-pid="YO4i3WV7HM" dmcf-ptype="general">이어 "(신보는) 청량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 '보이후드 팝'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확장된 모습으로 설렘을 자아낸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99bf5bd3a9cd90be9f132ce8405b4d2bc283a3618ddc3e07706137410ed8587" dmcf-pid="G7wTdfEo1x" dmcf-ptype="general">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클래시는 투어스에 대해 "자신들을 고정된 이미지로 정의하기보다, 경험과 흐름 속에서 쌓인 시간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적었다. 또 "여전히 스스로를 정의해가는 과정에 있지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한층 또렷해진 모습"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7068a5ef39999d610d9fd1f8bc32719525ef3820c8aaa6344a1864b459ef356e" dmcf-pid="HzryJ4DgtQ" dmcf-ptype="general">투어스가 미니 5집을 통해 보여준 음악적 성장 역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295da6634794bb02ea6beeeb28ad795d151ee0884c8c4c24682020a3646a06e1" dmcf-pid="XqmWi8waGP" dmcf-ptype="general">미국 라이프 스타일 매체 스위티 하이는 신보 수록곡을 소개하며 "투어스는 하우스, R&B 등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라고 평했다. 밴드웨건 아시아는 28일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에 대해 "세련된 사운드가 이들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Dda-rum'이라는 반복적인 후렴구를 중심으로 밝고 중독성 있는 에너지도 전한다"며 "트렌드를 따르는 것이 아닌,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존재"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901c58affb91d7fb712b34271646d00f4a0924dfb81df4386c40bdb861beac7" dmcf-pid="ZBsYn6rN16" dmcf-ptype="general">'노 트래저디'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인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의 '직진 로맨스'가 가득한 앨범이다. 한계를 뛰어넘어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음악이 설렘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5f2ca9327dd380b1dd556fe43075a63c257738e08d2a7057495967853309fef" dmcf-pid="5bOGLPmjt8" dmcf-ptype="general">이 앨범은 발매 첫날인 지난 27일에 83만 3138장이 팔려 한터차트의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의 누적 판매량을 웃도는 수치다.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와이 유 소 배드?'(Why You So Bad?)가 멜론 '톱 100'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b82dd46cef4680607fbadff4aee1cfea4012daf340a742b8b5357e0633feb47f" dmcf-pid="1KIHoQsA14" dmcf-ptype="general">기세를 이어 투어스는 3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5월 2일까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1층에서는 신보 발매 기념 팝업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8cf8c41b734ac03049ba05853122c52dd533cb2832bc150f218b39489dee367b" dmcf-pid="t9CXgxOcGf"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범, 비주얼부터가‥로코 왜 이제야 했나(오매진) 04-29 다음 시청률 10% 벽 뚫었다…삼각관계 전개로 기대감 고조시킨 韓 드라마 ('기쁜 우리')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