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비틀거린 수현 손 ‘덥썩’...칸서 보여준 박력 에스코트 작성일 04-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WrbFRf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8933c19fdf3e7e1548278bfce5221d73eda4e27702f5386d8135bd95389e47" dmcf-pid="qxGs90d8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Chosun/20260429135410713zmw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czXJ4Dg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Chosun/20260429135410713zm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ce5725e170e6bb34b6b9b2d1b3787233bd7e860d9aea706b92b879e7dd1171" dmcf-pid="BMHO2pJ67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 신규 드라마 '신의 구슬'로 칸을 찾은 안보현의 '매너손'이 포착되며 현지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8844ecfdc6e5dca1c9f4e04094e47203da50b721d7091136dd1840b95816517" dmcf-pid="b5gPvw3GUW" dmcf-ptype="general">최근 안보현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핑크카펫 비하인드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지 매체 'glam' SNS 계정에 업로드된 영상에는 배우 안보현과 수현이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e6135bd680e3fc46d84024fcebf6c5029f98e92162a787cc86677a74014e6ba" dmcf-pid="K1aQTr0HFy"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안보현은 연한 블루 컬러 수트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강렬한 레드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수현이 살짝 비틀거리자 그녀의 손을 자연스럽게 덥썩 잡고 걸음을 옮겼다. 이 과정에서 한눈에 드러나는 손 크기 차이가 시선을 사로잡기도. 수현의 손을 감싸 쥐는 듯한 안보현의 손이 대비되며 '손 크기 실화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cad1bd7acb14c57a24769dc3d0d5d547e5eed3e23d94c1fa3e5488d03b0c7f0" dmcf-pid="9tNxympXuT"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나란히 걸으며 행사장으로 향했다. 안보현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수현을 리드했고 수현 역시 안정적인 워킹으로 핑크카펫을 앞둔 분위기를 완성했다. 야외 공간의 야자수와 건물 외관이 어우러진 현장에서 두 배우의 비주얼 케미가 더욱 부각됐다.</p> <p contents-hash="8062e3080c31b4f500ee3d78f351de5b6267a03136572d5f2bebae2492c21046" dmcf-pid="2FjMWsUZuv" dmcf-ptype="general">'신의 구슬' 팀은 이번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 랑데뷰 섹션에 공식 초청돼 글로벌 관객들과 만났다. 현지 스크리닝과 GV를 통해 작품을 소개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0275b782da9e6f39d845431c21285f93e65f9f20dc072aa3b2339316aeba26a" dmcf-pid="V3ARYOu50S" dmcf-ptype="general">한편 '신의 구슬'은 13세기 고려를 배경으로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대작 사극으로 하반기 JTBC와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eba4090f3f0843eff964aa6d79b542aa18515b2173f1c8b64c916ae68411552" dmcf-pid="f0ceGI710l" dmcf-ptype="general">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류연예대상’ 황영웅이냐, 김용빈이냐 04-29 다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VS채원빈, 손깍지 몸싸움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