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변호인단, ‘다니엘 430억 손배소’ 중 전원 사임계 제출 작성일 04-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ISgxOc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b11113498b7f8a11b7523021a52486035bfe54607d0adcec9491562651443c" dmcf-pid="BHCvaMIk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34504265erbp.jpg" data-org-width="647" dmcf-mid="zkac6qgR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34504265er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6a17c54ae735eb42acaba249f22a04da9fd4b33b8e037a3c7f4cd48656ce92" dmcf-pid="bypzTr0H17" dmcf-ptype="general">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 변호인단 전원이 사임계를 냈다. </div> <p contents-hash="14b0250703c57d2a778df3c000cd75bf0f97323618b20657bd1dbab5b50c891f" dmcf-pid="KWUqympX1u" dmcf-ptype="general">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 24일 법원에 전원 사임계를 제출했다. 이들은 그간 다니엘, 민 전 대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담당해왔다.</p> <p contents-hash="27f0d623c1d6e05a6f22f8b4258c0db1983739fba331df5c4bb3277e28dc7442" dmcf-pid="9YuBWsUZtU"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어도어를 상대로 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후 해린·혜인·하니는 소속사를 복귀했고, 민지는 복귀를 두고 어도어와 논의 중이다. 반면 다니엘은 팀에서 퇴출됐다.</p> <p contents-hash="872cefd935bda81b682f97a789dc55eb795ae78323f53afb72f9ab9442f6f3bb" dmcf-pid="2G7bYOu5Gp"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에게 약 430억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a913cabf5e985593ad275362928a826d4e2f6f773c1c275d3f2ac009e09b27b" dmcf-pid="VHzKGI71H0" dmcf-ptype="general">지난 달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의 심리로 이 사건 첫 변론준비기일이 열린 가운데, 양측은 재판 속도를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였다.</p> <p contents-hash="1dd2509663ab658e27e0748c8df138f08767e6a13d8a162cb62e872dbfcc09ed" dmcf-pid="fXq9HCztZ3" dmcf-ptype="general">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의도적으로 소송을 장기화하려 한다고 주장했고, 어도어 측은 “재판 지연 의도는 없다”면서 다툴 쟁점이 많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42292b79d96cb91c00e48122647a780f2091fcd8f5d93c6bbb1a67898cc2b23" dmcf-pid="4ZB2XhqFHF"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기일 연장을 원하는 어도어 측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음 변론준비기일은 5월 14일 오후 3시 10분이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85bVZlB3Zt"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연, 돌발 사고에도 의연 대처..잘 자란 '국민 손녀' [한일가왕전] 04-29 다음 ‘원더풀스’ 박은빈이 개차반이라고? 해성시 4인방 캐릭터 스틸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