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응원단장 충격 변신 선언!…"조 1위 하도록 힘 보태겠다"→남자대표팀 100% 열렬 지지 작성일 04-29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9/0002005250_001_20260429132710663.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29일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첫 단식 주자로 나선 뒤 한 때 세계 1위에 올랐던 상대팀 간판 스타 라차녹 인타논(세계 7위)을 41분 만에 게임스코어 2-0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안세영 승리 여세를 몰아 이후 열린 1~2복식, 2~3단식을 모두 이기고 태국을 매치스코어 5-0으로 따돌렸다. D조 1위로 8강에 올라 중국과는 결승에서나 붙게 되는 토너먼트 대진표를 완성했다. 연합뉴스</em></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세계단체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이끄는 안세영이 조별리그 1위 확정 뒤 "내일은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혀 시선을 모은다.<br><br>대만을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로 누르며 8강행 불씨를 살린 남자대표팀에 큰 성원을 보낸 것이다.<br><br>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29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첫 단식 주자로 나선 뒤 한 때 세계 1위에 올랐던 상대팀 간판 스타 라차녹 인타논(세계 7위)을 41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15 21-12) 제압하고 환호했다.<br><br>한국은 안세영이 기선 제압을 확실히 하면서 그야말로 완승을 챙겼다.<br><br>한국이 태국에 한 수 위인 여자복식 두 경기를 모두 따낸 것은 물론 상대 선수보다 세계랭킹이 뒤진 여자단식 남은 두 경기도 모두 이기는 기염을 토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9/0002005250_002_20260429132711231.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29일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첫 단식 주자로 나선 뒤 한 때 세계 1위에 올랐던 상대팀 간판 스타 라차녹 인타논(세계 7위)을 41분 만에 게임스코어 2-0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안세영 승리 여세를 몰아 이후 열린 1~2복식, 2~3단식을 모두 이기고 태국을 매치스코어 5-0으로 따돌렸다. D조 1위로 8강에 올라 중국과는 결승에서나 붙게 되는 토너먼트 대진표를 완성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em></span><br><br>여자단식 17위 김가은은 8위 포른파위 초추웡을 2-1로 이겼다. 19위 심유진도 13위인 수파니다 카테통 2-0으로 제압했다.<br><br>이로써 한국은 태국을 매치스코어 5-0으로 대파했다.<br><br>지난 24일 스페인을 5-0, 26일 불가리아를 5-0으로 연달아 꺾었던 한국은 태극도 5-0으로 이기면서 '퍼펙트 3연승'으로 D조 1위를 확정지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진 원칙에 따라 이번 대회 2번 시드를 받은 한국은 1번 시드 중국과 결승에서나 만나게 됐다.<br><br>역시 안세영의 한판승이 컸다. 안세영은 인타논과 상대전적에서 13승1패의 압도적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 것도 17살에 치른 첫 대결에서 지고 이후 13번을 이기는 등 거의 인타논 천적 면모를 과시하는 중이다.<br><br>통산 15번째 맞대결에서도 안세영은 상대를 농락했다. 안세영이 1게임 초반 1-5로 뒤졌으나 이내 추격에 성공해 11-10으로 뒤집은 뒤 인터벌(휴식시간) 뒤 몰아치기로 21-15 역전극을 펼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9/0002005250_003_20260429132711472.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29일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첫 단식 주자로 나선 뒤 한 때 세계 1위에 올랐던 상대팀 간판 스타 라차녹 인타논(세계 7위)을 41분 만에 게임스코어 2-0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안세영 승리 여세를 몰아 이후 열린 1~2복식, 2~3단식을 모두 이기고 태국을 매치스코어 5-0으로 따돌렸다. D조 1위로 8강에 올라 중국과는 결승에서나 붙게 되는 토너먼트 대진표를 완성했다. 연합뉴스</em></span><br><br>2게임에선 안세영이 초반 5-0으로 앞서면서 승기를 확실히 잡았고 이후에도 추격을 불허했다.<br><br>한국은 8강에서 다른 조 2위팀 중 한 팀을 추첨 통해 만난다. 대만, 덴마크, 말레이시아 중 한 팀과 상대한다.<br><br>한편, 한국과 우승을 다툴 것으로 보이는 중국도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매치스코어 5-0으로 이기고 8강 티켓을 잡았다. 한국, 중국을 추격하는 다크호스 일본은 남아공을 5-0으로 이긴 뒤 튀르키예, 말레이시아는 4-1로 제압하고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동남아 강국 인도네시아는 다소 고전해서 캐나다, 대만을 3-2로 이겼으며 호주만 5-0으로 이기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br><br>태국전 뒤 안세영은 여자대표팀의 조 1위 8강행을 자축하며, 남자대표팀의 응원단장이 될 것임을 알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9/0002005250_004_20260429132711522.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29일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첫 단식 주자로 나선 뒤 한 때 세계 1위에 올랐던 상대팀 간판 스타 라차녹 인타논(세계 7위)을 41분 만에 게임스코어 2-0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안세영 승리 여세를 몰아 이후 열린 1~2복식, 2~3단식을 모두 이기고 태국을 매치스코어 5-0으로 따돌렸다. D조 1위로 8강에 올라 중국과는 결승에서나 붙게 되는 토너먼트 대진표를 완성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em></span><br><br>29일 대한배드민턴협회 SNS에 따르면 안세영은 "팀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기꺼이 열심히 해서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저를 믿어주시는 거니까 거기에 보답하도록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남자대표팀이 30일 새벽에 치르는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 대해선 "당연히 응원하러 갈 거다. 오늘 조 1위전인데 제 응원을 보태서 조 1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스웨덴을 무조건 이긴 뒤 같은 시간 열리는 덴마크(2승)-대만(1승1패) 결과에 따라 1위부터 3위까지 결과가 열려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9/0002005250_005_20260429132711613.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29일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첫 단식 주자로 나선 뒤 한 때 세계 1위에 올랐던 상대팀 간판 스타 라차녹 인타논(세계 7위)을 41분 만에 게임스코어 2-0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안세영 승리 여세를 몰아 이후 열린 1~2복식, 2~3단식을 모두 이기고 태국을 매치스코어 5-0으로 따돌렸다. D조 1위로 8강에 올라 중국과는 결승에서나 붙게 되는 토너먼트 대진표를 완성했다. 연합뉴스</em></span><br><br>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대한사격연맹, 몽베스트와 공식 후원 계약 체결 04-29 다음 라미란·이레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월 개봉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