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430억 소송’ 어도어 변호인 5명, 전원 사임 작성일 04-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uojehD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e8cedd5af4d3951b757c25050c4d8145527eecf8ac8eb7cf93a6d1fd2c4aae" dmcf-pid="6W7gAdlw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ilgansports/20260429130257282afak.jpg" data-org-width="800" dmcf-mid="4BxCvw3G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ilgansports/20260429130257282af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d3f95951ad8f44056b53c3441161adf0fb3fa5d69cee213e4025f7f8c7063d" dmcf-pid="PTULNRCEIZ" dmcf-ptype="general"> <br>뉴진스 출신 다니엘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손배소를 제기한 어도어 측 변호인단이 사임했다. </div> <p contents-hash="f55799ad9b7b2b848b360485238b2c1433a1f3bede98ba479d1161d47dba352a" dmcf-pid="QyuojehDOX" dmcf-ptype="general">29일 업계에 따르면,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 24일 전원 사임계를 제출했다. 변호인들의 사임은 현재 어도어가 진행 중인 소송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조치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6e185a8d85a9aa84d980cad14bb5dde20eb4dc3447eeb10cb67e61b8b0ba9ce" dmcf-pid="xW7gAdlws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열린 첫 변론준비기일에서 양측은 재판 속도를 두고 갈등을 노출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 측이 소송을 지연시킨다며 신속한 재판 진행을 요구했고, 어도어 측은 이를 부인하며 쟁점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f7d4b4c1570601752fe56ff6b2e2be4c314db862dc630dbdfff37d7c1185c895" dmcf-pid="yMkFUH8BwG"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기일 연장을 원하는 어도어 측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양측이 협의를 이어갈 것을 권고했다. 다음 변론기일은 오는 5월 14일 오후 3시 10분에 열린다.</p> <p contents-hash="6640c6fcb2214e35e65c9ec37e59503ad9bd89cdcaa164f182ccd90a7739eae4" dmcf-pid="WRE3uX6bOY"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게 어도어 측 주장이다.</p> <p contents-hash="4c9b38b5c906abc5d95ad40dfa4d8021166da77c478a24fd21e22849eea9d701" dmcf-pid="YeD07ZPKIW" dmcf-ptype="general">이 사건을 맡은 민사31부는 지난달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풋옵션 소송에서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재판부다. 당시 재판부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를 독립시킬 방안을 모색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그런 사정만으로 주주 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Gdwpz5Q9ry"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멋진 신세계' 조선 악녀 임지연·악질 재벌 허남준, 그림 찢고 나왔네 04-29 다음 박보영 DJ 된다 ‘골드랜드’ 공개 앞두고 이광수와 ‘컬투쇼’ 출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