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PINKY UP’, 美 빌보드 ‘핫 100’ 2주 연속 차트인 작성일 04-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3qgxOc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a4bbd1329e13340a3a53bd5eba067fa79e2910223a507ec5b7815e9cb25556" dmcf-pid="xk3qgxOc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게펜 레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khan/20260429125734299wgju.png" data-org-width="1200" dmcf-mid="PYzVkivm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khan/20260429125734299wgj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게펜 레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96dd28afc69926a301222383cadc9681acc6e161ec93502862f2966e69302d" dmcf-pid="y7aDFy2u7g" dmcf-ptype="general">하이브-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핫 100’ 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하며 팝 시장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730111024cd61eac7edba8c84d49433bf4db02f1ffd28f60ab21c76d3e3852d5" dmcf-pid="WzNw3WV7po" dmcf-ptype="general">28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5월 2일 자)에 따르면 ‘PINKY UP’은 ‘핫 100’ 49위에 올랐다. 지난주 28위로 KATSEYE의 곡 ‘핫 100’ 데뷔 최고 성적을 갈아치운 데 이은 괄목할 만한 성과다. 또한 ‘Touch(터치)’는 ‘버블링 언더 핫 100’ 2위를 찍었다. 음원이 발매된 지 약 1년 9개월이 된 시점에 매서운 뒷심이 범상치 않다.</p> <p contents-hash="2d43a0bd4617201f87166dc67e878737d0a1d660b77e34bbc2ef709ea14b66c6" dmcf-pid="Yqjr0YfzuL" dmcf-ptype="general">전 세계 온라인 스트리밍·디지털 다운로드 데이터를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도 이들 곡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PINKY UP’이 두 차트에서 각각 38위, 51위를 차지했다. 작년 6월 발매된 히트곡 ‘Gabriela(가브리엘라)’는 동차트에 44주째 진입하는 저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cfe37728e27e5d083f5d58d28fed08ac89c95d0497450ced825cefe5be7d3bc" dmcf-pid="GBAmpG4q0n" dmcf-ptype="general">‘Gabriela’ 장기 흥행에 힘입어 KATSEYE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95위에 랭크돼 43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갔다. ‘빌보드 200’에서 최고 4위(2025년 7월 12일 자) 찍은 이래 10개월이 넘도록 꾸준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다.</p> <p contents-hash="9b9ad4357d129625f1834552e4921f0cc487d988e950079676d614807a73fd23" dmcf-pid="HbcsUH8BFi" dmcf-ptype="general">현재 한국을 방문 중인 KATSEYE는 이번 주 음악방송에 출연해 국내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예정이다. 지난해 5월 ‘Gnarly(날리)’로 압도적 퍼포먼스 역량을 뽐냈던 이들은 이번에 ‘PINKY UP’으로 화려한 복귀 무대를 펼친다.</p> <p contents-hash="4b86d03bbed8c1fbbaadb0943364be2e84eca86b6836b7b0ea060e6f6c64cc7e" dmcf-pid="XKkOuX6buJ" dmcf-ptype="general">‘PINKY UP’은 앞서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14위(4월 17~23일 자)에 랭크돼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는 등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Touch(터치)’ 역시 순위를 거슬러 오르는 ‘역주행’ 조짐을 보이며 이 차트 88위로 첫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859ef24fe767c8ffbd19fca964a08cb8dbb65ca2a50fdef52e8f2b49afba8285" dmcf-pid="Z9EI7ZPKud" dmcf-ptype="general">KATSEYE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2024년 8월 미국에서 데뷔한 팀이다. 이들은 데뷔 2년이 채 되지 않아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와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52DCz5Q9Fe"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고 대국 10년⋯구글 하사비스 "많은 유산 남겨, 韓 다시 와서 기쁘다" 04-29 다음 문체부, 확률형아이템 피해구제 심의체계 갖췄다…남은 건 실효성 확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