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요양병원 누워계신 父만 생각하는 효녀 “심심하실까봐” 감동 작성일 04-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tpQbNd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f74340b01ce7e8f796d5d47b38efb310ef031e8b63609d46d954c5ee360b09" dmcf-pid="fzbVgxOc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예원 사회관계망서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123734660ylle.jpg" data-org-width="1000" dmcf-mid="2wYZ2pJ6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123734660yl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예원 사회관계망서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4qKfaMIkl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56646156131cb39cb583bbe1836c01d14452eb8140f1fd8704f43aaa0ac9bfb" dmcf-pid="8B94NRCEhH" dmcf-ptype="general">배우 강예원이 효녀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be829565902a6c1a76d5258b245808b8c291d556e6f65222da5d8842b40c37f" dmcf-pid="6b28jehDCG"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4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계시는데요. 하루종일 심심하실까봐 제 채널 재생 시켜드리려 했는데 테블릿은 오래돼서 안 되고 거치대만 달아주고 왔어요. 이번주에 다시 가서 도전해볼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2af19fc340c9598dab2bfd6bcfcd825ac5cf949df96903a6f4859c38295d877" dmcf-pid="PKV6AdlwSY" dmcf-ptype="general">사진 속엔 현재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강예원 아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주도 다시 들를 거라는 말을 통해 강예원이 매주 병원을 찾아 아버지를 간병 중인 사실을 알 수 있다. 아버지가 심심할까봐 세심하게 챙기는 강예원의 효심이 감탄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3bc1eeee2a4eb809d230510eaf79c2eefeae70638180c447fd7b879bae160c16" dmcf-pid="Q9fPcJSrCW" dmcf-ptype="general">한편 강예원은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죽어야 사는 남자',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2' 등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과 이름을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431761572e125a40af5e0a8bef7a0607514dd88ccd2f9f74836d9c2407ce19e2" dmcf-pid="x24QkivmTy"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지난해 1월 채널 '노빠꾸 탁재훈' 에 출연해 "앞트임을 했었는데 그걸 막았다. 앞트임을 복구했다. 이후 얼굴이 달라 보인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yxenIAZvy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MdLCc5TW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슈협회, 생활체육대축전 종목 최초 경기 운영 부문 2위 수상 04-29 다음 "성장에 집중"...'더 스카웃', 스타들이 만드는 샛별들 이야기(종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