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리부트 오디션 '더 스카웃'…이승철→김재중이 전할 진심 "16명 뮤즈와 같이 성장한다" [MD현장](종합) 작성일 04-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ze0Yfz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d1aa7e2af370dd06bb93ac2fd084687b3300fbb45020169a2ae8af31b85c0b" dmcf-pid="bFqdpG4q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스카웃' 마스터 군단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124508871ptqq.jpg" data-org-width="640" dmcf-mid="qPdmQbNd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124508871pt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스카웃' 마스터 군단 /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75c78893026131faf20e52f8673383e069b95c57c49e42ecf73c3bb2d5b055" dmcf-pid="K3BJUH8BD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여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차별성을 강조한 '더 스카웃'이 시청자들 곁으로 찾아온다.</p> <p contents-hash="45a3e74215c08a026739a4db3e385493672836ea253d5e22faf2c5762cafc06d" dmcf-pid="9dNvn6rNs2"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ENA 예능 '더 스카웃: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마스터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ba334ee9d23f942aa4a78c08f2f031061760dc0d204efb4f02c996435edf0b6" dmcf-pid="2JjTLPmjm9" dmcf-ptype="general">'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아직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단순한 경쟁이 아닌 '변화와 진화'에 초점을 맞췄고, 음악을 통해 도약을 꿈구는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f2b1c1d57a9cd21a9891fb1923d3cb3a493b5cde500ae03f16291b79dcf29ea2" dmcf-pid="ViAyoQsAwK" dmcf-ptype="general">리부트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기존 오디션과 차별성을 강조한 이승철은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하면서 석연치 않은 느낌을 받았다. 한 곡을 가지고 고음을 잘하는 친구와 중저음의 매력을 가진 친구가 대결하는데 굉장히 안타까웠다"며 "가수가 빛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 2년 전부터 준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31a92b7b859deac9995c6c474b6ca619c178bf5e06dc5728041df7e067cbb3" dmcf-pid="fncWgxOcsb" dmcf-ptype="general">'더 스카웃'에서 함께할 '16인의 뮤즈'는 이미 가요계 데뷔 경험을 가진 멤버부터 무대 위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뮤지컬 배우, 밴드 오디션 출신 보컬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이들이 합류했다.</p> <p contents-hash="63101d8f52de468cd7803d8de6726b8ef6f3a2ebe05cbca29276f05d548aaa0f" dmcf-pid="4LkYaMIkEB" dmcf-ptype="general">'16인의 뮤즈'와 함께할 마스터 군단에는 이승철을 필두로 김재중, 레드벨벳 웬디, 데이식스 영케이, 추성훈이 포함돼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3c70178e9ee953dd2bcf41daf8f6c63b14e8a33a1fc08a479482fe840aae92a" dmcf-pid="8oEGNRCEOq" dmcf-ptype="general">이승철은 그간 Ment '슈퍼스타K' 시리즈와 '캡틴', 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등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를 맡았다.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에 참여한 만큼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d24a55fa4fd07a3556319d5f941841dffce01f0eea6b978feaa55c85e7fc2d" dmcf-pid="6gDHjehDEz" dmcf-ptype="general">그는 "하면서 사람은 안 변한 다는 걸 느꼈다. 좋은 삼촌이 되고 싶었는데 노래를 듣는 순간 안타까운 순간도 많았다. 저도 모르게 옛날 버릇이 나왔다"며 "본인 스스로가 몰랐던 걸 캐치해주고 싶었고 데뷔까지 했던 친구가 왜 뜨지 못했는지 본인 스스로 깨닫게 하고 같이 성장하는 느낌을 중요시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d52eecb41d8d77ac4a8ee9d2506316e59de336caf2425693432f10e199c524" dmcf-pid="PawXAdlwI7" dmcf-ptype="general">김재중 역시 Ment '브이즈2플래닛'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기획자 겸 제작자로도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2b8e9e6f0d748fe68be06e55ef3073d4b08cf7e497b1cff4349812e58f803794" dmcf-pid="QNrZcJSrEu"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저희가 선택을 받은 입장이라 지금까지 경험 중 가장 떨렸다"며 "이 기회 자체가 제2의 탈출구를 제시하고 사람 대 사람으로 방법을 제시하려카메라 안 담기는데 그걸 빨리 캐치하지 못하는 모습이 보이면 방송이라도 감정이 드러날 때도 많았다"며 "카메라에 안 담기는 부분이 있어 아쉬운데 갑자기 다음 방송 때 '왜 이렇게 감정적으로 나오나 싶나' 하면 그 사이에 뭔가 있었던 거다. 애정이 있어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b791278d47d9905bbe7be4da83d2c8284f303bc462705fc99ec0145bc9f81f" dmcf-pid="xq4NK3e4OU" dmcf-ptype="general">웬디는 잎서 Men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KBS 2TV '더 딴따라'에서 심사위원으로 존재감을 보인 바 있다. 그는 "뮤즈 친구들의 무대나 방향성을 때문에 새벽까지도 통화를 이틀에 한 번 꼴로 한다"며 "저도 연출 부분이나 방향성을 처음 같이 해보니까 같이 성장하는 느낌이라 좋은 프로그램 같다"고 프로그램의 장점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aa4efe2c7ad83f7dc3b43fd8044dd0a18213f0a4b0127fddb10b2fb27a50db" dmcf-pid="yDh0maGhOp" dmcf-ptype="general">영케이 또한 JTBC '걸스 온 파이어', 추성훈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심사위원단으로 활약한 바 있다. 그는 "사람이 가진 빛나는 점도 스타성이라고 본다. 어떤 무대가 더 끌리는가 이 사람에 대해 더 궁금한가를 보게 됐다"며 "음색을 기본적으로 보는데 어떻게 꾸며내느냐에 따라 뒤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참가자들을 선택한 기준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f0bad8b33832d22a17b675db839fdd0d87703f8ca6c7358f141b70ee50acd3b" dmcf-pid="WwlpsNHlr0"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처음에는 그냥 카메오로 도움을 주는 줄 알았다"면서도 "이 사람은 뭘해도 성공하겠구나를 눈빛을 통해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없었지만 점점 올락는 친구들이 존재한다"고 프로그램에 진지하게 임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f1a5d6b160006765f4d4740afbd511b45c1dcca20b6e69a27002d845a8799ad" dmcf-pid="YrSUOjXSE3" dmcf-ptype="general">한편 이승철은 시즌제 계획 있다고 선언해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시즌 1, 2는 남자 가수, 3는 밴드, 4는 여자를 기획 중이다"며 "남녀 비율이 섞이는 것보다는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게 훨씬 좋다고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f7836aa9f061e4c46e8d38a1dfe0363db624a0d9851c452fcb8b7d38e3bdac" dmcf-pid="GmvuIAZvDF" dmcf-ptype="general">끝으로 영케이는 "제가 6년 정도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트레이닝을 받았왔는데 그때 느꼈던 트레이닝, 경연 프로그램 때 볼 수 없는 걸 비춘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404cf3f3469e06a7cbafeb235a5dbb93bb170412a767c1d39a7b4c36d7b0044d" dmcf-pid="HsT7Cc5Tst" dmcf-ptype="general">'더 스카웃'은 오는 5월 8일(금) 오후 8시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겸 방송인 김정연, 김포의 숨은 비경 알린다 04-29 다음 김정민, '얼굴로 길거리 캐스팅→얼굴 없는 가수 데뷔'에…"아직도 이해 안 돼" ('2시 만세')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