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달라요”…‘더 스카웃’ 이승철이 기획하고 추성훈도 나오는 ‘독특’ 오디션 [현장 LIVE] 작성일 04-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agGI71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523135e1d6f2d5dc8746ccbe4d83240b0caad5bf9a887c63b33099877b275" dmcf-pid="ya3FeVkL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케이, 김재중, 이승철, 웬디, 추성훈. 사진|ENA ‘더 스카웃’"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2798hcaa.jpg" data-org-width="700" dmcf-mid="fNlVEnTs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2798hc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케이, 김재중, 이승철, 웬디, 추성훈. 사진|ENA ‘더 스카웃’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5db6f748a606baba8fcffc57921766bf3f9dbaf2a208b89e0ce502ad31e1ce" dmcf-pid="WN03dfEoZG" dmcf-ptype="general"> 대한민국 오디션 시초인 ‘슈퍼스타K’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가수 이승철이 아쉬움을 보완해 새롭고 독특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해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d404d3b57313f8c0817ff3754673439977c55c7a9e5f9e201e27e506166d1743" dmcf-pid="Yot1M9AiZY"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는 ENA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마스터 군단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e86f75706fa7b7961833be1606bf8307b1a7872e8de64dbcf2f0a28613bb46f" dmcf-pid="GgFtR2cnHW" dmcf-ptype="general">‘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정상 전문가들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원석을 발굴해 새로운 가능성을 깨우는 프로젝트다. 이승철을 비롯해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 등 마스터 군단이 참가자들과 긴밀하게 호흡한다.</p> <p contents-hash="86b23b0c864d3722ac7b3c63af5a64bc0675b3fee79ca379e393d82d96978a22" dmcf-pid="Ha3FeVkLZy" dmcf-ptype="general">특히 ‘더 스카웃’은 성장형 오디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단순한 실력 경쟁을 넘어, 멘토가 직접 참여자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육성형 포맷’을 중심에 두는 것.</p> <p contents-hash="f2d0deca3406f427d45b251edb850e9478687da77eab731aec675c439a9de32e" dmcf-pid="XN03dfEoYT" dmcf-ptype="general">초기 실력보다 그 변화의 폭과 가능성에 주목하는 구조로, 참가자 개개인의 성장 서사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시청자는 결과보다 과정을 통해 더 큰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b382f90ab04d958e90a01dfcd332d44635e6ae1d5e0dadde98b1926a9ab98" dmcf-pid="Zjp0J4Dg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철. 사진|ENA ‘더 스카웃’"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4265nmwy.jpg" data-org-width="700" dmcf-mid="4AgSK3e4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4265nm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철. 사진|ENA ‘더 스카웃’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d0d75f9622bca50441ef2f85c663a5e337c0e21fcbe0b28155f7f14b3c7b75" dmcf-pid="5AUpi8watS" dmcf-ptype="general"> 그간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를 하면서 시원치 않은 느낌을 받았다는 이승철은 “각기 다른 표현을 할 수 있는 참가자들이 하나의 배틀로 당락을 결정하는 것이 아쉬웠다. 탈락된 친구들은 탈락자 커리어를 가지고 활동하거나, 음악을 포기해야 하지 않나”라며 “원석을 발굴해 빛을 발할 수 있게 보서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에 착안해 기획에 들어갔다. 한 해 한 해 촬영하면서 하길 정말 잘 했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87c49b705d2b621c3a2f85669f1914b6ccc12322f5af5624b5b5c73d35bea853" dmcf-pid="1cuUn6rNZl" dmcf-ptype="general">마스터 군단으로 합류한 김재중은 “‘더 스카웃’ 촬영하면서 굉장히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하고 있고, 지금까지 봐 왔던 경연 프로그램 중 단언컨데 가장 독특하다. 지금까지 본 적이 없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91eb25bc9ee176cf6fef86fa253cebeb4dc199e6521b40c87079e2f947da66d" dmcf-pid="tk7uLPmjG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반 경연 프로그램은 실수하거나 좋지 않은 평가가 내려지면 과감히 일말의 기회도 없이 탈락하는데, 이 뮤즈들은 이전에 타 오디션에서 탈락을 경험했던 친구들이 대부분”이라며 “그 분들에게 또 한 번의 깊숙한 기회와 경험에서 우러나는 정보들을 알려주면서 같이 성장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참가자들의 성장 서사가 잘 그려진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a873bf20088b060409679aa81144b2893ea242e5e2c75695a3909c1b755d8" dmcf-pid="FEz7oQsA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웬디. 사진|ENA ‘더 스카웃’"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5628tmoi.jpg" data-org-width="700" dmcf-mid="8j3PsNHl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5628tm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웬디. 사진|ENA ‘더 스카웃’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49d7d1b0e2fb819692b701a7159411652db7a7b10ac35e5beba47f28b84089" dmcf-pid="3DqzgxOcGI" dmcf-ptype="general"> 또 다른 마스터 웬디는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들과는 정말 다르다. 본방 사수를 하시면 첫 방부터 아마 많이 느끼고 하시겠지만 다른 프로그램 심사위원했을 때 무대만 보고 점수를 주고 피드백만 줬다면 이 프로그램은 이 친구들이 가수라는 꿈 하나만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고 방향성을 같이 잡아주는 게 포인트”라며 “항상 같이 고민하고 연락도 꾸준히 하면서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들을 공유하고 있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e5aab0386f83032710ad4081b0fc38bc0c8d92cb09ed6043c5e0523bac2c5b3b" dmcf-pid="0GeRhk1y5O" dmcf-ptype="general">영케이 역시 “배운 것을 나누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것 같아서 조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면 다 좋다고 했다. 그런데 여기 오길 잘했다고 생각한 게 누굴 뽑아내고 골라내고 그런 것보다도 이 프로그램은 전체적으로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는 것 같다”며 “매 라운드마다 우승, 생존을 목표로 한다면 그 길이 달라졌을 텐데 뮤즈들에게 필요한 것들은 기본기라든지 성장의 방향성을 가지고 가는 게 도움이 더 많이 됐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저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10099e72838fdd9af1b900c7bc59fc617851b7a972bad8f76cdca70ecf5d3e" dmcf-pid="pHdelEtW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케이. 사진|ENA ‘더 스카웃’"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6988abiq.jpg" data-org-width="700" dmcf-mid="6b6c1vKp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6988ab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케이. 사진|ENA ‘더 스카웃’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09becd21a6d9803a8cac2504e04c30ffd33fe3e5f30a36a535ec069cd6cb10" dmcf-pid="UXJdSDFYHm" dmcf-ptype="general"> 격투가이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추성훈도 마스터로 합류했다. 그는 “저도 처음엔 왜 내가 여기 와야할지, 제가 왜 여기 있는지 이해 못했다. 저는 격투가로서 음악 방송에 뭘 도와줄 수 있나 싶었다”며 “그런데 큰 무대에 서려면 친구들이 체력이나 멘탈이 무조건 필요하다. 그래서 내 역할은 그거구나, 싶었다. 그런데 저도 (마스터 군단) 다섯 명 안에 들어갈 줄은 몰랐다. 잠깐 카메오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중간에 놀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dbb7e75f68798e9f2d2274e7c895b2fcba72cffe8b54ce54675cc558b1c2e4c4" dmcf-pid="uZiJvw3GXr" dmcf-ptype="general">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인지하게 됐다는 추성훈은 “저도 최대한 애들에게 훈련과 멘탈을 가르쳐주면서 큰 무대 올라갈 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열심히 재밌게 찍고 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53df8cefd4e8bbdd5b18890f7512abda0231ae0f52aa6afb82bcc617c411e4" dmcf-pid="75niTr0H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 사진|ENA ‘더 스카웃’"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8313fhpt.jpg" data-org-width="700" dmcf-mid="PNRMCc5T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8313fh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 사진|ENA ‘더 스카웃’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52a574083bd756634d665fee6e0d5b582464bbb4969b0a2e97463cfe6b6b9b" dmcf-pid="z1LnympXZD" dmcf-ptype="general"> 첫 시즌은 남성 싱어를 뽑게 되는 ‘더 스카웃’은 시즌4까지 계획돼 있다. 이승철은 “1, 2가 남자 싱어 위주고 시즌3는 밴드다. 시즌4가 여자 가수”라며 “제가 경험해 보니 남녀 섞여있는 것보다는 훨씬 경쟁 구도가 좋아진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f8002435f2ab1cef81200e2105e4773b4bb582d23f1c4a7495ff058bf95cf878" dmcf-pid="qtoLWsUZXE"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그램이기에 평가와 심사도 들어간다. 이승철은 “저희 마스터 넷이 아이들 네 명씩 맡아서 변신을 시키고 생방송에서 국민 평가단에서 평가를 받는다”며 “16명 중 7~8회에서 8강을 선별한다. 그렇다고 8강에 못 든 친구들이 나오지 못하는 것 아니고, 마지막회에 전부 다 출연하고 신곡이 16곡이 나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debed67bffcb76d9560680336ba0d1163ceb72932510d954d3da02b4f4db70c" dmcf-pid="BFgoYOu51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8명 정도는 끝나면 콘서트 투어하고 앨범 제작하고 싱글 데뷔를 하게 된다”며 “7~8회 때 국민 평가단이 세 분이 한 조가 돼서 각기 한 팀 한 명을 심사하게 된다”며 “김재중, 웬디, 영케이가 모두 프로듀싱 능력이 있는 친구들이라 연습생 출신의 그 경험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하는 것도 겪어보게 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d77e2377ec3bc8459da7e05a69236e10f6c264d8cf889ddf1726bd5c4b13e15" dmcf-pid="b3agGI71Yc" dmcf-ptype="general">이승철에 따르면, ‘더 스카웃’은 사전투표제가 있고 이미 투표가 시작돼 32만 표 이상이 집계가 됐다. 이승철은 “심사평가와 조회수, 좋아요 등의 포인트 구조를 짜놨기 때문에 누적시켜서 그 포인트를 매회마다 밝혀드릴 것”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782d16b6e9dadd50c57d34ff0d6618045a28a3d5d2e3950ff61a7523ff24825" dmcf-pid="K0NaHCztZA" dmcf-ptype="general">‘더 스카웃’의 독특한 점은 우승 상금이 없다는 것이다. 대신 이승철은 마스터 군단의 콘서트에 세우는 것을 혜택으로 기획했다. 그는 “뮤즈들이 그걸 가장 좋아할 것 같더라. 김재중과 웬디 두 분은 받았는데, 영케이는 갸우뚱하고 있어서 아직까지는 안 됐지만 저는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거의 넘어왔다”고 해 아직 우승 혜택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163e66aa19be418c26fe73b52c8b4bc54fc0e8591cb43abfb63b2b2b2402bc" dmcf-pid="9pjNXhqF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케이, 김재중, 이승철, 웬디, 추성훈. 사진|ENA ‘더 스카웃’"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9618uiyd.jpg" data-org-width="700" dmcf-mid="QEQPsNHl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today/20260429123609618ui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케이, 김재중, 이승철, 웬디, 추성훈. 사진|ENA ‘더 스카웃’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a88f5272d8966f1c853ba93a2af35377073ea7a032ba5a61dc70a01fc552a5" dmcf-pid="2YRMCc5THN" dmcf-ptype="general"> 마스터 군단과 뮤즈들의 성장 서사도 프로그램의 큰 축이다. 초반에는 뮤즈들의 선택을 받는 입장이었다는 김재중은 “마스터들끼리 눈여겨본 뮤즈들이 굉장히 많이 겹쳤다. 경쟁이 치열했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d194683c8fdf65229a45ecd49f8a7eabd7e34d212f28419af60ae8a8298cb50e" dmcf-pid="VGeRhk1yG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분들에게 제2의 탈출 방향성을 제시했는데 전혀 빠져나가고 싶어하지 않는 의욕이나 눈빛들을 많이 봤던 것 같다. 데뷔하고 싶어하는 꿈 앞에서 허우적대는 모습이 아니라, 꿈을 이루게 해주고 싶어서 온갖 방법들을 제시하는데 그것을 캐치하려고 하지 않는 모습들이 보이면 개인적으로 저도 사람이라 화가 났다”며 “애정이 있어서 그런 것이니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이승철은 “내 독설은 독설도 아니다. 김재중 보고 깜짝 놀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c8f80e30ea5f710398187a2def2aef2df2ecdb95d79f859134c9729e052e924" dmcf-pid="fHdelEtWt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승철은 “‘더 스카웃’은 스타들이 만들어 내는 샛별들의 이야기다. 원석에서 보석으로 바뀌는 모습을 지켜봐달라”며 “음악을 하고자 하는 분, 음악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거라 생각한다. 디테일의 끝판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13ecd73dce4b64066fed3db0d7f9c0f6f52305f0286d4cf9fec07d54f76f71f4" dmcf-pid="4XJdSDFYXo" dmcf-ptype="general">‘더 스카웃’은 오는 5월 8일 오후 8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75a9cdbe2da87b2f0826c21f6803c485701423610977dd83009fcc9cef571f54" dmcf-pid="8ZiJvw3GGL"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남편은 맥킨지 출신 사업가 04-29 다음 지나, ‘결혼설’ NO, 진지한 열애 중…“결혼은 미정”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