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사후 공로상 받는다... 子 '대리 수상' 작성일 04-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필립, 부친 대신 공로상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gBkaGh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604c5e28e3636da08d2902df4a0bc10554681c86dd2cfad1ad049c218c167" data-idxno="702872" data-type="photo" dmcf-pid="KnNKDjXS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HockeyNewsKorea/20260429112549694rtxo.jpg" data-org-width="720" dmcf-mid="qKcVmk1y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HockeyNewsKorea/20260429112549694rt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b5de08063df36d89a949169dffbfc65bdddcc026fd8ec6cb629c12a4516b11" dmcf-pid="2oA2rc5TLc" dmcf-ptype="general">(MHN 홍지현 기자) '국민 배우' 故(고) 안성기의 공로상을 그의 아들 안필립 씨가 대신 받는다. 지난 2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고 안성기의 차남 안필립(35) 씨는 29일 개막하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부친에게 수여되는 특별공로상을 대리 수상할 예정이다. 이어 내달 2일 열리는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에서도 '히스토리 메이커상' 수상자로 고 안성기가 선정되며 두 시상식 모두 안필립 씨가 대신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8006ef7c06b6e33e439b5628838f07b63c392e342fa89df76c0a6590ce40d4a6" dmcf-pid="VgcVmk1yMA" dmcf-ptype="general">안필립 씨는 해당 매체와의 통화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제가 대신 상을 받는 모습을 내려다보고 계실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영예로운 상을 아버지 몫까지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d30b0b76b6a10abf5976b2fcc7281051e777756a4ee242b174fd8a49886765e" dmcf-pid="fakfsEtWMj"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시상식에서 그는 부친이 생전 20년간 입던 턱시도를 착용한다. 고 안성기는 평생 턱시도 세 벌만을 소유한 것으로 유명했으며 한 벌을 오랜 기간 아껴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필립 씨는 "아버지께서 턱시도 입으신 모습만 봤는데 이번에 꺼내 입어보니 제게도 잘 맞아서 놀랐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93f676d20a083818483203de8cb46560bd8530f6762615f42ac73b53b8c6e36" dmcf-pid="4NE4ODFYMN"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선택은 어머니 오소영 씨의 권유로 이뤄졌다. 안필립 씨는 "어머니께서 '네가 이 옷을 입고 상 받는 모습을 하늘에서 보면 자랑스러워하실 것'이라고 하셔서 결정하게 됐다"라고 계기를 설명했다. 안필립 씨가 선택한 턱시도는 고인이 마지막 20년간 입었던 피코트 라펠 스타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07561abab4ae0efc5ced02bd7b493e94b240cf1e14e510b448cdcf4a40f5fac" dmcf-pid="8jD8Iw3GMa" dmcf-ptype="general">한편 고 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식사하던 도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쓰러졌다. 이후 그는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했다. 그러나 그는 결국 입원한 지 6일 만인 지난 1월 5일 세상을 떠나게 됐다.</p> <p contents-hash="3cd7bd2d998a23d491af03dd0a87af8e9cc75d88713386985bbb06dba69dc316" dmcf-pid="6Aw6Cr0Hdg" dmcf-ptype="general">사진=아티스트컴퍼니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자연, 반려묘에 할퀴어 상처→옷 갈기갈기 찢어진 상황…"사연 없는 집 어디 있나" [RE:스타] 04-29 다음 ‘허수아비’ 류해준, 열혈 막내형사의 온앤오프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