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탈 붐 넘어 더 성장한 보이후드 팝"… 투어스, 외신 호평 한가득 작성일 04-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gjwAZv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1457e946f43230a7cb1fd743d77cbaa7bc993d12b9ea409dcaabe8fc5eb9a" dmcf-pid="yiFpBUiP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tvdaily/20260429105534614amrt.jpg" data-org-width="658" dmcf-mid="QYRJaivm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tvdaily/20260429105534614am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c87a6e9e9da93136b28db7c7beba048aab3e84f7c79b69fdc919e5288abd55" dmcf-pid="WSMdgJSrl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투어스(TWS)의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를 향한 외신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0203406b715695606a6e33f423cdc80391087dbc941fb27fffc36d2d3b5af00" dmcf-pid="YvRJaivmWt" dmcf-ptype="general">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게재한 앨범 리뷰 기사에서 "달콤한 팝 사운드와 청춘 콘셉트로 사랑을 받아온 투어스가 이번 앨범을 통해 한 단계 더 나아간 모습을 보여준다"라며 "신보는 청량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 보이후드 팝(Boyhood Pop)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확장된 모습으로 설렘을 자아낸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b305af92c04a28fbdd1927b7516a962a804f2a9ee601b04d277311e1dfe68703" dmcf-pid="GTeiNnTsl1" dmcf-ptype="general">영국의 음악 전문 매거진 클래시(CLASH)는 투어스를 두고 "자신들을 고정된 이미지로 정의하기보다 경험과 흐름 속에서 쌓인 시간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여전히 스스로를 정의해가는 과정 속에 있지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한층 또렷해진 모습이다"라고 이들의 성숙해진 태도를 조명했다.</p> <p contents-hash="aa1ed46eebe96fe6c162bf8d7127ec2c723789758dc5dc1fd1b6efc826291266" dmcf-pid="HydnjLyOl5" dmcf-ptype="general">음악적 성장도 주목받았다. 미국 라이프 스타일 매체 스위티 하이(Sweety High)는 '노 트래저디'의 수록곡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투어스는 하우스, 알앤비(R&B) 등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bfe74370b1b479d9ad29f25e2f6d450f7a8481b1493513fb7b742b4bbef9f9d" dmcf-pid="XWJLAoWIWZ" dmcf-ptype="general">밴드웨건 아시아(Bandwagon Asia)는 28일 기사에서 타이틀곡 '널 따라가(You, You)'에 대해 "세련된 사운드가 이들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Dda-rum(따름)이라는 반복적인 후렴구를 중심으로 밝고 중독성 있는 에너지도 전한다"라며 "트렌드를 따르는 것이 아닌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존재가 투어스"라고 이들을 정의했다.</p> <p contents-hash="1836c008c2aedc5877b305340311aea8000f388c99bdaf9be4f7a59c5c0016d6" dmcf-pid="ZYiocgYCyX" dmcf-ptype="general">필리핀 민영 방송 에이비에스-시비엔(ABS-CBN)은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를 짚은 뒤 "이 챌린지의 흥행을 넘어 더 성장한 투어스의 모습을 '노 트래저디'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dbc35d19c5fb564be5ba25084fde1700f75b5317504d0cedbed2c65dd3cc855b" dmcf-pid="5GngkaGhlH" dmcf-ptype="general">투어스의 미니 5집 '노 트래저디'는 발매 첫날(27일) 83만3138장 판매돼 한터차트의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의 누적 판매량을 훌쩍 웃도는 수치로 투어스는 컴백하자마자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폭발적인 기세를 입증했다. 음원 차트 성적 또한 눈에 띈다.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와이 유 소 배드?(Why You So Bad?)'가 지난 28일 멜론 '톱 100'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016783dc863db5becdea4a90d68829f7bf5f4566f78139d66ab22722fdcc5b73" dmcf-pid="1HLaENHlvG"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1층에 문을 연 신보 발매 기념 팝업은 내달 2일까지 운영된다.</p> <p contents-hash="717eb16fe3f249665d8e6ca96b4e673a8e6adb753af30edf5d9ac43f0c2c659c" dmcf-pid="tXoNDjXSW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플레디스]</p> <p contents-hash="469262b79f9d55fc93f515a76948c2c92cd8546370758d3e15642d796ed54386" dmcf-pid="FZgjwAZvl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투어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3hQRLehDh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 사기꾼 아니에요” 억울한 백진희, 눈물의 고백(지니이즈백) 04-29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 거부 불가 매력 포인트 3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