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 유출 6배 증가"…보안기업 넷스코프 대응 전략은? 작성일 04-2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PruFRf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f12abefb8b2f5d1f63bfa3c81b039d33e36afec0dd6960a60c256aedff7bc" dmcf-pid="9eQm73e4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552796-pzfp7fF/20260429104638697dgmo.jpg" data-org-width="640" dmcf-mid="b35PIw3G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552796-pzfp7fF/20260429104638697dgm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855e0ae31c1ea26f8c4ba25db6a65573498234466915016457f115d7e7218a" dmcf-pid="2neCbunQT4"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이 빨라지면서 데이터 유출 피해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085caece6cfc6d4dbb4e17736494aefbde72c46ed81df7f5fbae29e9a6896729" dmcf-pid="VLdhK7Lxvf" dmcf-ptype="general">아이티언은 29일 글로벌 시큐어액세스서비스엣지(SASE) 기업 넷스코프가 발간한 '2026 클라우드 및 위협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위험을 경고했다. 아이티언은 넷스코프 총판 업체다.</p> <p contents-hash="34db5a669cbbdbf587a725a29799a8d6017d282be6d8fe456490b5836b4c1999" dmcf-pid="foJl9zoMyV"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되면서 지난 1년간 기업 내 AI 사용자는 3배 증가한 반면, A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외부로 유출된 데이터 규모는 6배 늘어났다. 특히 데이터 유출 및 정책 위반 사고 증가 속도는 사용자 증가세보다 2배 빠른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81fc188e8f0732111fbe7946eb1827ff65ad6456defa8d2983b6f90b8a1402da" dmcf-pid="4giS2qgRy2" dmcf-ptype="general">기업 보안 대응이 기술 도입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이다. 유출된 데이터 40% 이상은 소스 코드와 지적 재산권 등 핵심 자산으로 분류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9040939de6a75416c4161067e36bb512baeb2e31cc4dfcdfc48712b57e4ec6a" dmcf-pid="8anvVBael9" dmcf-ptype="general">넷스코프는 보고서를 통해 고도화된 AI 환경에서 기업이 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할 핵심 과제로 사용자 인지 범위를 벗어난 섀도우 AI 가시성 확보 및 통제, AI 에이전트 간 통신 과정에서 데이터 유출 방지, 인가된 AI 서비스 내 정밀한 콘텐츠 제어, 내부 구축형 AI 모델에 대한 선제적 취약점 검증 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0b80137bb424449887d225ddbe4ecaeca22f092447d3ed4932216671e42562e" dmcf-pid="6NLTfbNdh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안전한 AI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AI 에코시스템 보호 체계</p> <p contents-hash="316f660c238b10798562bfcf58e11eb9ec66b9cf5456ed736549307e118dfa3c" dmcf-pid="Pjoy4KjJlb" dmcf-ptype="general">'를 공개했다. 해당 체계는 SASE 단일 플랫폼 '넷스코프 원(Netskope One)'을 기반으로 한 '넷스코프 원 AI 시큐리티(Netskope One AI Security)'를 통해 구현된다.</p> <p contents-hash="598f1cd35a196ce5120f7ceaad45eb84b2d418319c6ce16781311a1d3c1f84ae" dmcf-pid="QAgW89AivB" dmcf-ptype="general">먼저 '넷스코프 원 AI 게이트웨이(Netskope One AI Gateway)'와 '넷스코프 원 에이전틱 브로커(Netskope One Agentic Broker)'를 연계한 통합 보안 체계를 통해 AI 사용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 사각지대를 통제한다. AI 게이트웨이는 인가된 AI 서비스에 대한 세밀한 접속 제어와 트래픽 가시성을 제공해 대형언어모델(LLM) 활용 관문 역할을 수행한다.에이전틱 브로커는 모델콘텍스트프로토콜(MCP) 기반 툴 호출 및 데이터 교환이 이뤄지는 실행 단계까지 보호 범위를 확장한다.</p> <p contents-hash="2bd01922069b2552856e64602c56ad27fa8a6dc56697d2d351ac23acebb26df6" dmcf-pid="xhspLehDSq" dmcf-ptype="general">'넷스코프 원 AI 가드레일(Netskope One AI Guardrails)'을 통해 정상적인 AI 활용 과정에서도 정밀한 콘텐츠 통제를 지원할 수도 있다. 해당 기능은 프롬프트 인젝션과 탈옥 등 지능형 공격을 실시간 차단하고 콘텐츠 중재 기능을 통해 부적절한 정보 생성을 방지한다.</p> <p contents-hash="9254e5447a58ebb94077973460e05bd96fecf63b6be7c73464c7584e36931a52" dmcf-pid="y49j1G4qTz" dmcf-ptype="general">'넷스코프 원 AI 레드티밍(Netskope One AI Red Teaming)'을 통해 공격자 관점의 사전 검증 체계도 제공한다. 적대적 공격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AI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사전에 식별하고 실제 보안 사고 발생 이전에 잠재적 위험을 제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소년 반응 이끌어낸 AI 진로·정서 체험존” 넥스브이, 서래초 ‘생명 사랑’ 부스 성황 04-29 다음 '탁구 팀 코리아 주역' 홍차옥,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소장품 기증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