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전국체전·장애인체전 대비 경기장 79곳 안전점검 작성일 04-29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9/PCM20260429000034990_P4_20260429104517419.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경기 열릴 예정인 제주월드컵경기장<br>[제주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9∼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도내 경기장 79곳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br><br> 다음 달 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경기장 시설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보수·보강을 하기 위해 추진된다. <br><br> 1차 점검은 다음 달 1∼22일 전수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2차 점검은 7월 13부터 8월 7일까지로, 1차에서 확인된 지적사항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br><br> 점검반은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을 총괄로 도와 제주시·서귀포시, 관할 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58명 규모의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다. <br><br>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는 경미한 사항은 곧바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시설관리부서와 협력해 정비를 마칠 방침이다. <br><br> 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민간 전문가, 소방 등과 함께 분야별로 꼼꼼히 점검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ko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28회 경북 장애인 체육대회, 안동에서 개막 04-29 다음 혼자가 아닌 함께…투바투 “팀명 의미 실현하고자 유니세프 캠페인 참여”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