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토즈 네트워크 밸리데이터 합류… 실물 경제 잇는 ‘웹 3.0 생태계’ 구축 본격화 작성일 04-2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금융권(발행)-비토즈(인프라)-비단(유통) 밸류체인 가동, 실생활 결제 선순환 생태계 구축<br>규제 준수와 고객 데이터 보호(프라이버시)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공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oQLehD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e3c368b8ed82772c4ffb121cb8e7873f8aa3389dd8dbf1534e089307d0a5d" dmcf-pid="V1gxodlw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상민 비단 대표(좌)와 이상국 비토즈 한국법인(우) 대표가 밸리데이터 계약 기념으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dt/20260429102550011qmae.jpg" data-org-width="640" dmcf-mid="9HjeNnTs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dt/20260429102550011qm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상민 비단 대표(좌)와 이상국 비토즈 한국법인(우) 대표가 밸리데이터 계약 기념으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92b2a35d19721a657f1f6e4e214a3ca2e81f292051f18664261f2a032002b0" dmcf-pid="ftaMgJSrWa" dmcf-ptype="general"><br> 비토즈 재단(BEATOZ Foundation)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 이하 비단)가 비토즈 네트워크의 밸리데이터(Validator)로 합류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25f6c69f60e82078538eb10404f8090b2fd269609bd6a2537ce41d932666d6a" dmcf-pid="4FNRaivmCg"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은 양사가 앞서 체결한 블록체인 기술 파트너십(MOU)을 바탕으로 장기간의 기술 검증과 사업성 검토를 거친 결과다. 비단은 비토즈 네트워크의 거래 검증과 블록 생성에 직접 참여하며, 실물자산토큰화(RWA) 및 증권형토큰(STO) 유통에 특화된 인프라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p> <p contents-hash="be80f4c858aa961cac466eed460a000452306b0aed4662f2120d13c3b3523cfb" dmcf-pid="83jeNnTslo" dmcf-ptype="general">비단은 비증권형 디지털상품거래소로 출발해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 ‘센골드’ 인수를 통해 RWA 거래 기반을 다져왔다. 올해 1월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STO 시장 개화가 본격화되자, KDX 컨소시엄에 참여해 국내 최초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사업자로 선정되며 사업 범위를 STO까지 넓혔다. RWA와 STO를 모두 아우르는 인프라 고도화가 필수적인 시점이었다.</p> <p contents-hash="3933d0f3ca999c598d5c85eeb65267e0ed896c7a13638bf8cd302da283df7472" dmcf-pid="60AdjLyOyL" dmcf-ptype="general">비단이 비토즈를 인프라 파트너로 최종 선택한 핵심 배경은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구조에 있다. 자산 거래의 유동성을 제공하는 퍼블릭 영역과, 금융 규제가 요구하는 고객 정보 보호 및 데이터 기밀 유지를 지원하는 프라이빗 영역을 결합한 구조로, 향후 시행될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엄격한 요건은 물론 주요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흐름에도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췄다는 점이 결정적이었다.</p> <p contents-hash="d2882176814f17a66e161301c709c4ecc728505c6170114cd25556e23d1bdaec" dmcf-pid="PpcJAoWIln" dmcf-ptype="general">비토즈는 이번 비단의 합류로 금융권(발행)-비토즈(인프라)-비단(유통)을 잇는 밸류체인을 갖추며, ‘웹 3.0 오픈 플랫폼’ 전략의 실행 범위를 넓힌다. 향후 STO 자산이 본격 유통되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투자-수익 수령-실생활 결제가 하나의 생태계에서 순환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비토즈는 최근 전북은행, 모두투어, 링네트와 공동으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PoC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이 같은 구조의 기술적 타당성을 입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5c359bf6a736d690c7a9ed76edad2e7c70e2a7906699459abc0c97aed022423" dmcf-pid="QUkicgYCli" dmcf-ptype="general">김상민 비단 대표는 “MOU 이후 지속적인 기술 검증을 거쳐, 글로벌 규제 변화와 STO 시장 개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비토즈 네트워크 연동을 최종 확정했다”며, “신뢰도 높은 RWA 및 STO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외 자산 유동성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76a2dc96026224efff384352bd9623eb6debc838c9fe6f1b624675ea2151dc" dmcf-pid="x4SDlsUZlJ" dmcf-ptype="general">이상국 비토즈 한국법인 대표는 “금융권의 우량 자산이 비단의 유통망과 비토즈의 네트워크를 통해 연계되는 실질적인 밸류체인이 갖춰졌다”며, “웹 3.0 오픈 플랫폼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7857e6019463c694ad1a3086b11f7d249a32bdd014ac2bbba1f478ee413aae" dmcf-pid="yh6q89AiSd" dmcf-ptype="general">김대성 기자 kdsu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원 인천대 교수 “AI 도입 실패, 기술 아닌 ‘비즈니스 질문’ 부재 탓” [월간AX 4월호] 04-29 다음 韓 초대박! 15-0 또또또 압도...'세계 최강' 안세영 앞세운 대표팀, 무실 게임 3연승으로, 우버컵 8강행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