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보다 집요한 연락”...최병길, 서유리 측 저격에 진실 공방 가열 [이슈&톡] 작성일 04-29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t4UtMV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a66778d1fa80a11dfdbb172fa5a4bfaa0b4a7c97c11e8abb32bdb703bc52c" dmcf-pid="ZoF8uFRf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병길 P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tvdaily/20260429100614842ihly.jpg" data-org-width="540" dmcf-mid="HJt4UtMV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tvdaily/20260429100614842ih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병길 PD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4475b96b149b49f8debf0f797fc70942217fe157783c573eed1ba160f6a4c5" dmcf-pid="5g3673e4v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최병길 PD가 전처 서유리 측의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진실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서유리의 연인이라고 밝힌 변호사의 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법률대리인과 나눈 대화 내용까지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ef28a1a72cc5147162d8ac55d44119b39aaf333690bf37192c8dd7df4358dae" dmcf-pid="1a0Pz0d8hh" dmcf-ptype="general">최병길은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서유리님의 변호사와 나눈 카톡입니다”라는 글과 메시지 캡처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d142f14ab874aea9d1a7ae4522123bbc9cfa2a1068079755b160b9f8a6f324b" dmcf-pid="tNpQqpJ6hC" dmcf-ptype="general">그는 “서유리님의 법무대리인은 한 법무법인밖에 알지 못한다”며 “그쪽과 소통하고 있었다. 약속자리에 불참했다는 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금시초문”이라고 반박했다. 나아가 “오히려 작년에 합의한 계약을 어긴 건 채권자 쪽이고 거기에 해당하는 위약금 1억을 배상하셔야 한다는 문서도 엄연히 존재하는 상황에 저는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고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0d24aebc7681fee30be3df5ca96f9c5dce1e7bcbfa5a00f80bd7e1dfcbad25" dmcf-pid="FjUxBUiPhI" dmcf-ptype="general">또한 서유리의 연락 방식을 비판했다. 최병길은 “서유리는 어느 사채업자보다도 집요하고 공격적으로 연락을 해오셨고, 거의 스토킹에 가까울 정도 시달림을 느낀 저는 당시 해당 변호사를 통해 연락을 해달라고 한 것”이라고 상황을 설명하며 “법은 잘 모르지만, 심지어 사채업자도 그런 식의 추심은 못 하게 법으로 막혀있는 걸로 압니다”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868145c6f59590d91b7bb445754c2e70b9f6a803f3e803a5bfcbc12dfd1d50c" dmcf-pid="3AuMbunQlO" dmcf-ptype="general">서유리의 새로운 법무대리인을 향한 메시지도 남겼다. 그는 “법무대리인이 바뀌신 거라면 저에게 ‘남자답게’ 직접 연락달라”고 요구하며 “변호사의 연락을 막은 적 없다. 다만 실제 통신이 막혀 통화와 문자는 수신이 불가하고 오직 카톡만 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ef79685fa020bc2594d22586ce6eaef6939c2a183f8dd10905ab94acff4b075" dmcf-pid="0c7RK7Lxl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대중의 피로도를 언급하며 자제를 당부했다. 최병길은 “제발 더 이상 시끄럽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세상 사람 모두가 저희의 이런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다. 서로에게 마이너스일 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무조건적으로 협조 드리겠으니 부디 제 언급 그만하시고 변호사께서 연락주세요”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986278635e26d06046698cb2271c45eaa0b8483eb85c10f212dffffa7f0195" dmcf-pid="pkze9zoMCm"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결혼한 서유리와 최병길은 2024년 6월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부터 금전적 갈등을 빚어왔으며, 서유리 측은 이혼합의서를 근거로 재산분할금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UEqd2qgRS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28448638d65d0c683a66646725ea543b7773eafceb66a566abf93a2f4c3f681a" dmcf-pid="un1fp1x2W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최병길 PD</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Lt4UtMVl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새끼의 연애2’, 최종 선택은?…윤후, 장거리 연애 할까? 04-29 다음 [공식] 살목지 이어 또 통했다…K-호러 '기리고' 넷플릭스 TOP 10 비영어 쇼 4위 등극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