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작성일 04-2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바일 누적 매출 1000만달러 돌파<br>다운로드·매출 모두 일본 비중 최대<br>애니 IP 선호·대규모 업데이트 효과<br>PC·콘솔은 누적 통합 180만장 판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uNz0d8aS"> <div contents-hash="656f1a724c3cc7b33f0c8041b1f68e32a046ab457b4fbb3b1bc5cda33c5c9ead" dmcf-pid="0d7jqpJ6cl" dmcf-ptype="general"> <p>넷마블의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모바일이 일본을 중심으로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PC·콘솔에서도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접속자 수가 급증하면서 전 플랫폼이 활황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e6533e3d7877c7cde033d48f06ce6bb2da9421381bb4cf5cbcb8f65e71a68e" dmcf-pid="pJzABUiP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대표 이미지.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akn/20260429100108379gfnw.jpg" data-org-width="745" dmcf-mid="FpKD2qgR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akn/20260429100108379gf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대표 이미지.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ac42809cd493090441e15baf2eafdde363dc66dad017772473a51170150103" dmcf-pid="UiqcbunQjC" dmcf-ptype="general">29일 센서타워에 따르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모바일은 출시 이후 한 달여 만인 지난 27일 기준 누적 매출 1000만달러를 돌파했다. 누적 다운로드 수는 200만건에 달했다.</p> <p contents-hash="e45944f947a996c718c469ee6d6ea33fc66391e11e698d7654d15360e028a592" dmcf-pid="unBkK7LxcI" dmcf-ptype="general">특히 일본에서 성과가 두드러졌다. 국가별 다운로드 비중을 보면 일본(17.8%), 미국(13.5%), 브라질(6.7%), 태국(6.4%) 순으로 컸다. 매출 비중은 일본이 49.8%로 압도적이었다. 그 뒤를 한국(11.7%), 미국(10.8%), 프랑스(6.2%) 등이 따랐다. 여기에는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에 대한 일본 이용자들의 높은 선호도와 구매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3132f6708b2d2a2f848a6d625ea8cbc7346c5a5e4c27b9690388bbc88a71bf12" dmcf-pid="7LbE9zoMoO" dmcf-ptype="general">콘텐츠 업데이트 효과도 톡톡히 누렸다. 지난 23일 진행된 버전 1.2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세계관 내 최강 캐릭터 중 하나인 '에스카노르'를 비롯해 신규 지역, 장비 시스템 등이 추가됐다. 모바일의 경우 업데이트 이틀 후인 25일 일매출 약 51만달러를 거뒀다.</p> <p contents-hash="a0eeb4aa7d65a1f9ee70c3300a85697e4615195e01a9415b66a85bce9e688684" dmcf-pid="zoKD2qgRNs" dmcf-ptype="general">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5(PS5) 등 PC·콘솔에서는 업데이트를 통한 이용자 재유입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스팀에서는 업데이트 당일 동시접속자 수가 전일 대비 약 4배 증가하고, PS5 역시 일간 활성 이용자 수가 8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넷마블 관계자는 "업데이트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고 순위 기준 스팀 베스트셀러 글로벌 5위를 기록하고, 프랑스·이탈리아·벨기에 1위, 일본 2위, 독일 3위 등 주요 국가에서 상위권에 올랐다"며 "다양한 지역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08aa7e6be6edbd2c68368152e7bbb43d0ca887a7dacd0fbc43e1da7a2bd165" dmcf-pid="q9GxXy2ujm" dmcf-ptype="general">PC·콘솔에서는 출시 이후 총 180만장(스팀 80만장·PS5 100만장)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현재까지 스팀과 PS5에서 RPG 장르 기준 누적 통합 판매량 3위에 해당한다. 스팀은 유럽(41%)과 남미(27%)에서, PS5는 북미(47%)와 유럽(28%)에서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47392ac612541ebb22eccdfe7a46b40b1fa3056777b176f7fc12886b9786d93d" dmcf-pid="B2HMZWV7kr" dmcf-ptype="general">한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넷마블은 IP를 활용해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방치형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프랜차이즈를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cfebfd00b86c5a1ad652f70f95c2652a30161ca3b0ad1e2673fbf08aee94af8" dmcf-pid="bVXR5Yfzow" dmcf-ptype="general">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압도적 1위’ 장동민 VS ‘언더독’ 이용진, 마지막 결전 (베팅 온 팩트) [T-데이] 04-29 다음 NHN두레이, AI 에이전트로 업무 혁신 가속화..."매년 SaaS 40% 성장"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