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필라테스 사기·경찰 뇌물’로 남편 구속…본인도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 받는다 작성일 04-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alCr0H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04358d511d43203c607466fdbff22b5f513240c15219373964cae20155861" dmcf-pid="UtNShmpX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정원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d/20260429092235913rddh.jpg" data-org-width="506" dmcf-mid="0dZ9bunQ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d/20260429092235913rd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정원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a822ae66253564cecc3ea7b412b6a02b11554452e0bcbf29156600b7c6ff7b" dmcf-pid="uFjvlsUZ5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37) 씨가 필라테스 학원 가맹 사업 사기 사건과 관련해 29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는다.</p> <p contents-hash="1c49b8588de2d3716aa57517b10e90076f1539289418a08114281d918e4b3782" dmcf-pid="73ATSOu55n" dmcf-ptype="general">강남경찰서는 이날 양 씨와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학원 대표 등을 불러 대질조사에 나선다.</p> <p contents-hash="ef1e3ae5eabc719826f5dc29f2612d3279b306cdb87b36580ea9ee907e99ed9f" dmcf-pid="z0cyvI71Xi" dmcf-ptype="general">앙 씨는 2024년 7월께 가맹점주들에게 사기와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점주들에게 고소당했다. 점주들은 본사가 강사를 직접 파견하고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겠다고 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기구를 시중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b68613ad442982a4620657bdd18e84f4541a1c59d270b26f14b3743123863af7" dmcf-pid="q1alCr0HYJ"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 수사1과는 2024년 12월께 양 씨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처분했다. 다만 수사 2과에서는 계속 수사 중이다.</p> <p contents-hash="d73732970697942405d5f8ad657a013c0ef6a0a7fb2f497eac7f9e0b192b2256" dmcf-pid="BtNShmpXYd" dmcf-ptype="general">양 씨 측은 프랜차이즈 모델 역할을 수행했을 뿐 운영엔 관여한 바 없고 구체적인 사업 상황도 몰랐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da13ccefb333a219b07f97deab6b112a45749e670614322f4b3c7a686bd46229" dmcf-pid="bFjvlsUZXe" dmcf-ptype="general">양 씨는 수사 1과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는 과정에서도 의혹에 휘말려 있다. 재력가인 양 씨의 남편 이모 씨가 강남서 수사1과 팀장이었던 A 경감에게 향응을 제공하고 수사를 무마한 것이라는 의혹이다.</p> <p contents-hash="82af6a581e373b8d0f3ee9cbf9dc0cbe2b3ff5e3811cfaf8872e402047a62e2c" dmcf-pid="K3ATSOu55R" dmcf-ptype="general">서울남부지검은 이 씨가 A 경감을 사적으로 접촉해 금품을 건넨 것으로 보고 그에게 뇌물공여, A 경감에겐 뇌물수수·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적용해 수사 중이다. 이 씨는 지난 22일 구속됐다.</p> <p contents-hash="a6bad3ef7ba8286135cb5eea4a93a7871406bb148be4917a467dc690c1eb9799" dmcf-pid="90cyvI71tM" dmcf-ptype="general">하지만 양 씨는 자신이 직접적으로 개입한 바 없으며, A 경감이 유출한 것으로 의심받는 정보는 강남서의 무혐의 결론과 무관한 내용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골마을 이장우3’ 오늘 첫 방송 04-29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톱6 강남역 버스킹 개최…"거리에서 봄날 감성 채운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