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오·한유진 등 5인 5색…앤더블, 데뷔 카운트다운 '본격 가동' 작성일 04-2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r4QfEovX">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Bk94KjJy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919f7a23a76d6728fc1731f629fab66c05b1bedf0ec92f1f66b31b3397516" data-idxno="1202987" data-type="photo" dmcf-pid="QbE289Ai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Hankook/20260429085415601vmxd.jpg" data-org-width="600" dmcf-mid="8tOPR6rN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Hankook/20260429085415601vm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KDV62cnT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ymqISOu5lW"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66648aba4b71f7b55074e95cda4be972961be2996fc63fcfb5ffdbc0939cbd22" dmcf-pid="WsBCvI71hy" dmcf-ptype="general"> <p>그룹 앤더블이 첫 미니앨범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하며 데뷔를 향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호기심을 첫 키워드로 내세운 이들은 티징 콘텐츠와 팬 쇼케이스를 통해 자신들만의 색깔을 차례로 드러낼 예정이다.</p> </div> <div contents-hash="9a4ed048f116feb14833b6d37c21eea27a5cc48cd4d277a06a5bf07698a35163" dmcf-pid="YObhTCztTT" dmcf-ptype="general"> <p>앤더블은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기타와 헤드셋 등 음악적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오브제가 곳곳에 배치돼 시선을 끌었다. 앤더블이 데뷔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높이는 대목이다.</p> </div> <div contents-hash="f8de5b8c2b048460c6076c6bb4b25a530f6c5088ed4f1384832cb092c693ef7d" dmcf-pid="GIKlyhqFSv" dmcf-ptype="general"> <p>스케줄러에 따르면 앤더블은 오는 5월 7일부터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후 콘셉트 클립,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차례로 공개하며 데뷔 앨범의 분위기와 음악적 방향성을 단계적으로 풀어낼 계획이다.</p> </div> <div contents-hash="08ba2b2b845ce34c12337b3e102862640bcd3d59121c240a098b85fe252df9cf" dmcf-pid="HC9SWlB3CS" dmcf-ptype="general"> <p>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도 두 차례에 걸쳐 베일을 벗는다. 앤더블은 5월 22일과 25일 각각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데뷔 직전까지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콘셉트 이미지부터 음원 일부, 영상 티저까지 촘촘하게 이어지는 프로모션 구성으로 데뷔 주간을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p> </div> <div contents-hash="fc988d59c664ebdfce4095bda27b91b404b3bf13410a390c57529e73ea4c6ae1" dmcf-pid="XqcKfbNdvl" dmcf-ptype="general"> <p>앤더블의 첫 미니앨범 'Sequence 01: Curiosity'는 팀이 앞으로 펼쳐갈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앨범은 인간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주제로 삼았다. 낯선 세계로 첫발을 내디딘 앤더블은 자신들만의 시선과 감각을 통해 가요계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p> </div> <div contents-hash="67b63df0f1a82dda9194c52efa29af0d55df8c14036809700fcb815e04718501" dmcf-pid="ZBk94KjJyh" dmcf-ptype="general"> <p>팀명에도 이들의 방향성이 담겨 있다. 앤더블은 'AND(앤드)'와 'DOUBLE(더블)'을 결합한 이름으로, 단편적인 모습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이 하나로 모여 고유한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팀만의 브랜드로 구축하겠다는 뜻도 함께 담았다.</p> </div> <div contents-hash="d62df54055ed346e1c60dcbcc5917966bb9bbae696a9adf87017d5ea28ae6031" dmcf-pid="5bE289AiSC" dmcf-ptype="general"> <p>멤버 구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앤더블은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으로 이뤄진 5인조 그룹이다.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인 만큼, 데뷔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e28e530b41f80cf0b997a1a18f212955eaee297b4aae6914f75e2c74de8b1488" dmcf-pid="1KDV62cnSI" dmcf-ptype="general"> <p>앤더블은 오는 5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p> </div> <div contents-hash="aba6959a80a349e89933238012656f27bf3c15da983a5131f14852fec380b0df" dmcf-pid="t9wfPVkLTO" dmcf-ptype="general"> <p>이번 팬 쇼케이스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앤더블은 국내외 팬들과 첫 공식 만남을 갖고, 타이틀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첫 앨범과 첫 쇼케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데뷔 행보에 나서는 앤더블이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주목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김혜윤 스크린 독주 살벌하네..'살목지' 21일 연속 흥행 1위..'왕사남' 이어 최장 기록 04-29 다음 넷플릭스, 콘진원·영진위와 'K-콘텐츠 인재' 육성 위해 4년 연속 맞손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