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호랑이' 김문정 감독 돌아왔다 작성일 04-29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fqrc5T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b68fe02fdb832ef114184e2604933255c5acf588c788d94b2de179d5d4ef8" dmcf-pid="BM4Bmk1y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앙상블'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bntnews/20260429084435640lmxm.jpg" data-org-width="680" dmcf-mid="zepZLehD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bntnews/20260429084435640lm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앙상블'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6ef3125a1fcff5bae32529b371e2d63725ed2d5698185caf2e0783c0162564" dmcf-pid="bR8bsEtWJ3" dmcf-ptype="general"> <p><br>tvN 리얼 다큐멘터리 '앙상블'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제합창대회(KICC)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엄마 미소를 내려놓고 '호랑이'로 돌아온 김문정 감독의 혹독한 특훈이 시작됐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3인방을 이끌게 된 프로가수이자 앙상블의 맏형 황민호가 예상치 못한 위기에 닥쳤다.<br><br>지난 28일(화) 방송된 tvN 리얼 다큐멘터리 '앙상블'(기획 정민식, 연출 성정은) 3회에서는 경연곡이 먼저 결정됐다. 단장 김문정 감독과 보컬마스터 채미현 감독이 편곡한 패닉의 '달팽이'와 레게 스타일로 편곡한 동요 '꿈꾸지 않으면'이 그것. 하지만 설렘도 잠시, 대회를 앞두고 김문정 감독의 날카로운 지적이 이어지며 연습 현장엔 긴장감이 감돌았다. 혹독한 특훈 속에서도 김문정 감독은 특별 개별 상담소를 열어 한국어가 서툰 아이들에겐 언어 액센트 차이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아버지를 떠나보낸 '김효우'를 꼭 안아주며 "울고 싶을 땐 참지 말고 울어도 된다"고 위로하는 등 진심 어린 맞춤 상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스튜디오 녹음실에 아이들을 개별 소환해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듣게 하며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다듬게 하는 심화 수업도 진행했다.<br><br>한편 '붐쌤'의 포트럭 파티 이벤트도 펼쳐졌다. 필리핀 '룸피아 상하이', 중국 '홍소육', 멕시코 '타코', 러시아 '메도빅 케이크', 한국 '떡갈비' 등 각자의 문화적 배경이 담긴 음식을 나눠 먹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훈훈한 시간이 마련됐다.<br><br>트로트 신동 황민호에겐 퍼포먼스 3인방 리더라는 특명이 떨어졌다. 황민호는 두 동생 벼리·코비를 집으로 초대해 홈메이드 쌀국수로 배를 채워주고 방구석 패션쇼로 텐션을 올렸지만, 연습에 돌입하자 상황이 급변했다. 황민호의 장구 연주에 벼리와 코비의 역동적인 안무가 더해져야 하는 고난도 구간에서 3인방의 호흡이 삐걱거린 것. 황민호는 "한 명만 못해도 민폐가 되니까 잘해야 한다"며 조언을 더했지만 결국 서러움이 폭발한 코비가 눈물을 터뜨렸다.<br><br>과연 황민호가 댄스브레이크팀의 위기를 맏형답게 이겨낼 수 있을지, 혹독한 특훈 속에 한층 더 성장한 앙상블이 글로벌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는 '앙상블' 최종회는 어린이날인 오는 5월 5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오늘(29일) 3년 만의 신보 ‘리:플렉트’ 발매 04-29 다음 ‘허수아비’ 맑다, 류해준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