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F2026] 9초 영상이 조회수 100만⋯네이버웹툰 '컷츠'가 팬덤 홀린 비결 작성일 04-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짧은 영상 도전한 네이버웹툰⋯누구나 창작·교류하는 공간으로 IP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dJsEtWT8"> <p contents-hash="6c8f257a39f59757e0a97407f7cb64b96af6eed7cd70f299ebf448058646f7b8" dmcf-pid="tFJiODFYS4"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움직이는 웹툰. 네이버웹툰의 짧은 애니메이션(숏애니) 서비스 '컷츠'는 웹툰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새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6bad2453458fc9566af69deea2137f7d134655ef4886a574d3183ee945f16b" dmcf-pid="F3inIw3G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네이버웹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inews24/20260429083149158wshr.jpg" data-org-width="1059" dmcf-mid="ZDrm5Yfz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inews24/20260429083149158ws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네이버웹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77fa0720d7bceca493fcff6e77ed4667bf2b0427c1e25ea63a2cd5c3064ccb" dmcf-pid="3nYGbunQWV" dmcf-ptype="general">문자와 그림 중심이었던 네이버웹툰은 컷츠 서비스를 통해 2분 내외의 짧은 영상도 함께 볼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웹툰을 보려고 네이버웹툰을 찾던 팬들은 이제 컷츠에서도 새로운 즐거움을 얻는다. 원작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창작물부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선보이는 시도까지, 출시 1년이 채 되지 않은 이 서비스에는 창의적이고 개성이 돋보이는 영상들이 줄을 잇고 있다.</p> <p contents-hash="d6284245b311fe6cddca2d18c5ef7a8f97bcbc2d1b8cbc5a8b54d452d66ae288" dmcf-pid="0LGHK7Lxy2" dmcf-ptype="general">강력한 팬덤을 가진 웹툰은 영화나 드라마 흥행의 보증수표로 통하고 있다. 때로는 애니메이션으로도 재탄생해 팬들의 사랑을 받는다. 네이버웹툰의 컷츠는 이렇게 잘 만들어진 콘텐츠를 단순히 감상하는 것에서 나아가 누구나 창작에 참여하고 교류하는 형태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몰입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71f8d646621242ffa6d2691691024103431556daab77c0cb1000687d8f8eaccf" dmcf-pid="poHX9zoMT9" dmcf-ptype="general">생동감을 불어넣은 콘텐츠에 완결작도 재조명받는다. 3년 전 완결한 웹툰 '연애혁명'의 공주영과 왕자림이 설날을 맞아 한복을 입고 등장한 영상. 9초 분량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00만회. 2개월 여 전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요즘도 ‘연애혁명’ 팬들의 댓글이 끊이지 않는다. 시간이 흘렀어도 지식재산(IP)이 생명력을 얻고 원작을 찾는 효과로 이어지는 것이다.</p> <p contents-hash="a681792fbc933d2233c2356432412832b40e052641401fc4d151c4c9c2074317" dmcf-pid="UgXZ2qgRyK" dmcf-ptype="general">1990년대 중후반부터 2010년대와 2020년대 초·중반, 주요 소비 주체로 자리 잡아가는 젊은 세대가 영상에 익숙하고 콘텐츠를 빠르게 소비하는 수요가 높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크다. 웹툰 '선천적 얼간이들'로 데뷔한 가스파드, '가담항설'을 그린 랑또 등 작가들도 컷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네이버웹툰은 새로운 창작에 도전하는 모두가 더 쉽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특화 도구 '컷츠메이크'도 선보이며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e52835f3d6f9d7da8396c9ec625754e77278c7b87c2059704eb7f1aa51e5e" dmcf-pid="uaZ5VBae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이뉴스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inews24/20260429083149556vpzk.jpg" data-org-width="1400" dmcf-mid="512VgJSr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inews24/20260429083149556vp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이뉴스24]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74733949966a382327e590d40d84539c4f114b9c1a8d3a665aa4e4324762dd04" dmcf-pid="7N51fbNdyB" dmcf-ptype="h3">네이버웹툰의 IP 전략을 듣고 싶다면?</h3> <p contents-hash="9d87941c5ecf3d7b765c7717a0e6e1d91b2596a0feec05c992eec6dd1b1aaead" dmcf-pid="zj1t4KjJvq"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가 오는 5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최하는 제5회 ICT포럼 '비주류의 주류화: 서브컬쳐의 성공 노하우는'에서는 김현우 네이버웹툰 컷츠 콘텐츠 리드가 연사로 나서 '스크롤에서 플레이로, 네이버웹툰의 넥스트 스텝 : 숏애니 서비스 컷츠를 통한 새로운 창작과 지식재산(IP) 라이브사이클 확장'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2a5fad1c3fe9a939c436017dcb906bfc2a716e9c21fcbe11800a87f1f418ee8" dmcf-pid="qAtF89AiSz" dmcf-ptype="general">김현우 리드는 2017년 네이버웹툰에 합류해 2024년부터 컷츠 서비스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ICT포럼에서는 컷츠 서비스를 토대로 축적한 경험과 지식재산(IP) 확장 전략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뉴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address contents-hash="15d3061ef73e57c35998536aabb3cd4b44f88dc94b5613d52dd735e6f5f5f553" dmcf-pid="BcF362cnl7"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a href="mailto:2yclever@inews24.com" target="_blank">(2yclever@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상 줄이고 치료효능 높였다” KAIST, 3차원 줄기세포 배양기술 개발 04-29 다음 이세돌·이창호 한자리에…UNIST, AI 시대 인간 역량 묻는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