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하트시그널'로 돌아온 김현우, 역할은 '인테리어 담당자' [마데핫리뷰] 작성일 04-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9v9zoM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c2dba0b0f58e7ffdbfb6162370898eb159555989188febd8530e92d2a59e1" dmcf-pid="ZJOQODFY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현우 /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82610720ueif.jpg" data-org-width="640" dmcf-mid="GrTiTCzt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82610720ue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현우 /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75ea4e61891eb775a67d3463a96fb364dbfeab34f70778d39c4463610914ea" dmcf-pid="5iIxIw3Gm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연애 리얼리티의 전설로 불리는 김현우가 9년 만에 '하트시그널' 시리즈로 복귀했다. 다만 이번엔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가 아닌, 공간 전체를 진두지휘하는 인테리어 디렉터로서의 복귀다.</p> <p contents-hash="d0dee79a7eceba51dc7329f9cecfd656fefde171ff95eb430ec91979a55270be" dmcf-pid="1nCMCr0HOW"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하트시그널 라비티비’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현우가 참여한 ‘하트시그널5’ 시그널 하우스의 인테리어 비하인드가 담겼다. 시즌2 당시 강렬한 존재감으로 ‘레전드 메기’라 불렸던 그는 이번 시즌에서 자신의 미감을 투영해 하우스 곳곳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415479b51e780460fa3ebe9c1b70c1a1baecb40712703e906df6ca0bbc75819b" dmcf-pid="tLhRhmpXry" dmcf-ptype="general">김현우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배경에 대해 "그동안 방송에서 봐온 시그널 하우스들이 예쁘긴 하지만 '진짜 집' 같지 않다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입주자들이 혼자 있어도 내 집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5f6ad39977a5c7400cedb8d0047f4be6e1b31179bec84411e3f7bc4e4bb524" dmcf-pid="FolelsUZ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현우 /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82611970jyqv.jpg" data-org-width="640" dmcf-mid="HeynyhqF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82611970jy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현우 /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c8f918c4919e315c0f4ad830a639361c6aff8342ec01420135038df3b1aa5d" dmcf-pid="3gSdSOu5Dv"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본인의 취향인 나무와 식물, 그리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베이지 톤을 메인 컬러로 설정했다. "마음이 편안해야 생각도 잘 정리되고 사람 사이의 감정도 더 투명해진다"는 것이 그의 철학이다. 대리석 기둥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며 공간의 온도를 조절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8e41ed76bd664340005db6f021689ced3872f0e894c3aecc393b58632915c969" dmcf-pid="0avJvI71rS" dmcf-ptype="general">하우스 내 소품 중에는 김현우가 이태원 거주 시절부터 10년 넘게 모아온 개인 소장품들도 포함됐다. 그는 "너무 유명한 작가의 작품은 자칫 뻔해 보일 수 있어, 첫 전시를 앞둔 실력 있는 친구의 작품을 배치해 신선함을 더했다"며 디테일한 연출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43094c5fc0f191560901eddfbec301065a0de59975f560f74d00f1c80a0e916" dmcf-pid="pNTiTCztrl" dmcf-ptype="general">김현우가 꼽은 가장 애착이 가는 공간은 '사랑방'이다. 그는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 가장 애틋한 느낌이 드는 곳"이라며, 자신이 설계한 공간에서 입주자들이 나누었을 식사와 대화들을 상상하며 묘한 감회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beb50299dfb57bab77fca53943b3e0d05c30c9068a583d4057c50e5391e581c" dmcf-pid="UTzIz0d8Ih" dmcf-ptype="general">9년 전 입주자였던 그는 이제는 한 발짝 뒤에서 관찰자의 시선으로 하우스를 바라봤다. 김현우는 "입주자들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공간에 남아있는 그들의 온기가 느껴져 이상하게 정이 간다"며 "공간이 주는 따뜻함이 시청자들에게도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재균, 7월 바프 전 먹부림…“살은 나중에 빼면 돼” (전현무계획3) 04-29 다음 임지연·허남준, ‘그림 찢고 나왔네’…케미 폭발 메인 포스터 공개 (멋진 신세계)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