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는 설렜고 강민경·김민주는 심란했다…더 잔혹해진 '하시5' 작성일 04-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k8z0d8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0893f2beeec4f2d55a9780d990212b117eba8a14ada2f5bba492cc317c4224" dmcf-pid="4JE6qpJ6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8일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입주자 7인이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에서 엇갈린 화살표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부쩍 가까워진 정규리와 박우열./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81411070kkll.png" data-org-width="640" dmcf-mid="2RIdfbNd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81411070kkl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8일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입주자 7인이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에서 엇갈린 화살표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부쩍 가까워진 정규리와 박우열./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76437085a21644b0af686bd87befcdeda243eef79830ec12602cef14af8abb" dmcf-pid="8iDPBUiPs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시그널 하우스의 로맨틱한 드라이브가 누군가에게는 지옥 같은 소외감을, 누군가에게는 짜릿한 설렘을 안기며 입주자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p> <p contents-hash="143af2d4f1691be01c1dd64d94b170729ab236d015e96e10d16fb05e861e5c79" dmcf-pid="6nwQbunQIK"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입주자 7인이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에서 엇갈린 화살표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특히 박우열과 정규리는 식당에 도착해서도 그들만의 세상을 구축하며 주변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5e451c26e1172bd98f98d4708e0b02a966ba712e29c21148e0ebc04ab3a21c7b" dmcf-pid="PzPtTCztIb" dmcf-ptype="general">박우열은 드라이브 당시를 회상하며 “우리는 음악을 아예 안 듣고 계속 대화했다”고 강조해 정규리와의 밀착 지수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5c21969bdd4f1bf80ee5e9bd9609da1210b6a411f806910d9f5b1df648577ce" dmcf-pid="QqQFyhqFOB" dmcf-ptype="general">이어 박우열이 정규리를 향해 “지금 취기가 몇 퍼센트냐?”고 묻자, 정규리가 “0%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우열은 “보고 싶었는데, 하이 텐션이었으면…”이라며 노골적인 호감을 표현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611ca040d2b7f42550759a4e6aa0113c6cd2f6ba43e9f7d637aea7b461c15c4b" dmcf-pid="xBx3WlB3Eq"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들의 달콤한 대화는 누군가의 가슴에 비수로 꽂혔다. 박우열에게 시선을 두던 강유경은 급격히 표정이 굳어지더니 급기야 “속이 안 좋다”며 고통을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98bea9f359f51c5e6aa7a8862d539657564d657d823eb79c9631ad74a3fd2" dmcf-pid="ywyaM8wa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그널 하우스의 로맨틱한 드라이브가 누군가에게는 지옥 같은 소외감을, 누군가에게는 짜릿한 설렘을 안기며 입주자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81412408epaq.jpg" data-org-width="640" dmcf-mid="Vz9YODFY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81412408ep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그널 하우스의 로맨틱한 드라이브가 누군가에게는 지옥 같은 소외감을, 누군가에게는 짜릿한 설렘을 안기며 입주자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e4767af61a270a158146a5bc456ecc2b054a85124702aafc6c71a64649e20d" dmcf-pid="WrWNR6rNr7" dmcf-ptype="general">강유경은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고, 정규리 쪽으로 간 것 같다”고 언급하며, 일방적으로 흘러가는 관계 속에 느낀 비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b5f9487623230540eb97f83c01625e9ee9a7578fd6ccaa93aee622f988ccca4" dmcf-pid="YmYjePmjwu" dmcf-ptype="general">김민주의 상황은 더욱 처참했다. 김성민과 드라이브를 즐기며 호감을 쌓았던 김민주는 식당 도착 후 김성민이 돌연 강유경을 챙기자 말문을 잃었다.</p> <p contents-hash="43e7b7302c736409bb25fc1cc055c21d098cef91aa16ac942ef170a676720739" dmcf-pid="GsGAdQsADU" dmcf-ptype="general">김성민은 아프다는 강유경을 위해 “편의점에 가서 약을 사오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고, 두 사람이 편의점으로 향하는 뒷모습을 지켜보던 김민주는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김민주는 인터뷰에서 “성민 씨가 괘씸했다”는 날 선 발언으로 서운함과 분노를 동시에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897d54e4e81571123f84365dd080e9eb206f4e5a3fbeadb28e8b1cc34dccbc4" dmcf-pid="HOHcJxOcsp" dmcf-ptype="general">예측단 또한 김성민의 급변한 태도에 경악했다. 윤종신은 “민주와 있을 때와는 확실히 다르다”고 꼬집었고, 로이킴은 “이렇게 플러팅을 잘하는 남자인 줄 몰랐다”며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5c7b60c4deab8738df18ff4b046ed744598687ee953838386d4b485bf3624b59" dmcf-pid="XIXkiMIkD0" dmcf-ptype="general">완벽한 핑크빛 기류를 탄 정규리와 달리, 기대했던 인연이 눈앞에서 엇갈리는 과정을 지켜봐야 했던 강유경과 김민주. '인생 책' 데이트를 앞두고 이들의 복잡하게 얽힌 감정선이 시그널 하우스에 어떤 폭풍우를 몰고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채원빈, 경운기서 꽁냥꽁냥…드라이브하며 밀착 스킨십 (매진했습니다) 04-29 다음 홍현희, 곰팡이 핀 과일 발견 후 비명...허안나 집 "실험실이냐?" 경악('동상이몽')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