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송은이, 4년만에 불화설 입 열었다 “주먹다짐 했다는 소문 들어”(‘옥문아’) 작성일 04-29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hhkaGh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8d68b62a34a1d9469e714f2141e0a772a0bcc621f6426e88b0687c6eefa66" dmcf-pid="QXllENHl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poctan/20260429081534200swpz.jpg" data-org-width="650" dmcf-mid="6zIIAoWI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poctan/20260429081534200sw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cb0fa9e11f98a7f4f1b9af21acf25b2cf0f3dbfff76889a1b73f846263ea6a" dmcf-pid="xZSSDjXSyJ"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신영이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a3a2d204be78d66835fbb12fd20872bce5c2283171a77494144fe32b89c354a" dmcf-pid="yi66qpJ6vd"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요요로 제철을 맞이한 돌아온 탕아 김신영이 출연해 천생 개그우먼다운 예능감과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014f0dc9213eccb1bd60d38f5a9cd39e65052fae842bcba5efdf9f480019151" dmcf-pid="WnPPBUiPy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4년 만에 공식 석상에 함께 자리하는 송은이와 김신영의 재회가 관심을 집중시킨다. 개그우먼 선후배이자 걸그룹 '셀럽파이브' 활동을 함께하며 각별한 우애를 뽐냈던 송은이와 김신영은 지난 2022년, 김신영이 전 소속사이자 송은이가 운영하고 있는 연예기획사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지난 4년 동안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 상황.</p> <p contents-hash="df7006f425153561e0e5f86c4093350e2433366c1f3bab1d9533dd21ccff1a97" dmcf-pid="YLQQbunQyR"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나 역시 불화설에 대해 많이 들었다. 제일 황당했던 게 보통 여자들끼리 불화설이 나면 '머리 뜯고 싸웠다'라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나. 그런데 우리는 '주먹다짐을 했다'는 소문이 돌더라"라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그런 소문들이 속상하긴 하지만 괜한 오해가 있을까 봐 쉽사리 변명을 못했다"라고 운을 뗀다. 이와 함께 김신영은 '불화설'의 단초가 된 재계약 고사 이유와 협상 테이블에서 있었던 일들을 허심탄회하게 밝혀 모두가 귀를 기울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7ad4616cd8d8933aa26c6d0d99cd15871499a64540d854d442ae7faf179cf6ee" dmcf-pid="GTmmaivmhM"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꺼내놔 눈길을 끈다. 그는 "(신영이가 재계약을 안 한다고 했을 때) 서운한 마음보다 조금 슬픈 마음은 들었던 것 같다. 가족처럼 연대하고 있던 관계였는데 '앞으로 어떡하지?'하는 혼란스러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말하며, 김신영을 향해 못다 했던 말들을 담담히 전해 주변 모두의 콧잔등을 시큰하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a8548fe50830633e694b505b4ca4491c8e15b3b7f42cf0443c3eb47eaa0a4ac" dmcf-pid="HyssNnTsCx"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송은이와 김신영은 추억의 걸그룹 '셀럽파이브'의 거취를 표명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가 하면, 김신영의 송은이 소속사 재입사 가능성까지 점쳐보는 등 가감 없는 회포 풀이의 장을 가질 예정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92f191558bc1c184d09afa0a509a78e11622047ea540d4bf830e7fdbdad9ba0" dmcf-pid="XWOOjLyOhQ"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채원빈, 원수에서 초밀착…경운기 로맨스 폭발 (오늘도매진) 04-29 다음 '단종' 박지훈, 오늘(29일) 본업 컴백..3년만 신보 '리플렉트'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