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유, 생성형 AI 시대 ‘신뢰 검증’ 시장 정조준 작성일 04-2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EXPO 2026서 ‘설명 가능한 AI’ 솔루션 공개<br>100억 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Jp1G4qIl"> <p contents-hash="85008d65e6f9acdee8e27670bf5c90dcd0629acf5b415bfc337749e2f7f57d69" dmcf-pid="VUiUtH8Br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자연어 처리 기반 실용 인공지능 기업 무하유(대표 신동호)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신뢰 검증’ 수요를 겨냥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p> <p contents-hash="d3434aaea6137507696d2c75b44ead6d45535cccdd1d096676c44bd55aa06641" dmcf-pid="funuFX6bDC" dmcf-ptype="general">무하유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검증·평가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f3869b51043e05c5e820bc45aafe2788642dcf45308b21135bbf98360b5ec" dmcf-pid="47L73ZPK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생성검사 이미지. 출처=무하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Edaily/20260429081342545wath.jpg" data-org-width="670" dmcf-mid="KV2jLehD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Edaily/20260429081342545wa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생성검사 이미지. 출처=무하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52846a4a88d4aaecf270b591593fd048c210427d0f6d7fb481553ffefef55b" dmcf-pid="8zoz05Q9OO" dmcf-ptype="general"> <strong>100억 건 데이터 기반…“AI가 판단 근거까지 제시”</strong> </div> <p contents-hash="ce531b2679f2f08a78a953f729c132ff8c4429f651ed703009e4b9f25ac5b805" dmcf-pid="6qgqp1x2Os" dmcf-ptype="general">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와 자연어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카피킬러 고객사 약 4,000곳, 누적 이용자 1,000만 명을 확보하고 있다. 서류 검토부터 채용 평가까지 AI가 결과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판단이 나왔는지’까지 설명하는 구조가 특징이다.</p> <p contents-hash="be4ff5949a08a97d6a39d9c39b44a1e66b9421711467a0231f0e4b8e2410b158" dmcf-pid="PaGaiMIkrm"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생성형 AI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단순 제한보다는 ‘검증 가능한 AI 활용’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무하유는 AI가 내린 판단의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0d939d56062beb47d5caa5f1c75b609bef26ea94b5d539aeca70f4e52f8848a" dmcf-pid="QNHNnRCEmr" dmcf-ptype="general"><strong>GPT킬러, 문단 단위로 AI 생성 여부 분석</strong></p> <p contents-hash="020f9b9d65b7c5edde8167e7f0461bca34d1f295ca1e842e922348483d5f4770" dmcf-pid="xjXjLehDrw"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에서 공개되는 핵심 솔루션은 ‘AI 생성검사(GPT킬러)’다. 이는 카피킬러의 15년 텍스트 분석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된 서비스로, AI가 생성한 문장 여부를 확률(%)로 제시하고 문단별 분석 결과도 함께 제공한다.</p> <p contents-hash="435638e586834a456b08fe9da48eb8633554cc12a570f739bb13fc0161c75bb9" dmcf-pid="ypJp1G4qOD" dmcf-ptype="general">특히 단순 판별에 그치지 않고 문체, 표현 패턴, 반복 구조 등 AI 생성 의심 특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분석 결과는 낮음·중간·높음으로 구분돼 기관과 기업이 자체적으로 AI 활용 기준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contents-hash="6ed4718b596151c0f336067dd0f45149c01b3de90f1f92148f8da643f71e3f51" dmcf-pid="WUiUtH8BOE" dmcf-ptype="general">무하유는 이를 통해 AI 사용을 일괄적으로 금지하는 방식이 아니라, ‘건강한 활용 기준’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5a89ebd317300e441257ece96cccb25cfe974cc0a926cea40deab61cfab4f" dmcf-pid="YunuFX6b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Edaily/20260429081343786ogwm.jpg" data-org-width="670" dmcf-mid="9BsQfbNd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Edaily/20260429081343786ogw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51910c2e0a4f40c4e3882f2bb9f5130220f36ba55096e175c21cc2d90f8f585" dmcf-pid="G7L73ZPKDc" dmcf-ptype="general"> <strong>채용 넘어 ESG·안전 평가까지…‘몬스터’ 확장</strong> </div> <p contents-hash="0fa162ee4a97d8c453da588991eccc94987aae423520e9aaf6bb49b7f3c9b01d" dmcf-pid="Hzoz05Q9wA"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서는 AI 인터뷰 서비스 ‘몬스터’도 함께 공개된다. 무하유 신동호 대표가 이끄는 몬스터는 기존 채용 평가 중심에서 ESG 평가, 안전 역량 검증, 영업 직무 평가 등 기업 내부 평가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넓혔다.</p> <p contents-hash="86b2a0d5aaa7ef3efa4c3e726a4cc0d7dfc96eb59fb7b18e7c7c51625e8e4dce" dmcf-pid="Xqgqp1x2sj" dmcf-ptype="general">몬스터는 단순 점수 산출이 아니라 평가 기준에 따라 답변 내용을 분석하고, 점수 산정 근거를 데이터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키워드 포함 여부, 논리 구조 등을 기반으로 ‘왜 이 점수인지’를 설명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f88bef22d081afdc67eba9cdd6ce7bf49efd2c60dee71afb7d2b6493c42f9c7d" dmcf-pid="ZI7IwAZvwN" dmcf-ptype="general">현재 몬스터는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약 700여 개 기업과 기관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CAT 인증, ISMS 인증, ISO 27001:2022 인증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6e3460074c5795f495a32e7618fee5f8fb1547c332888eb5a62d6eeadb017098" dmcf-pid="5CzCrc5TOa" dmcf-ptype="general">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보편화된 지금 중요한 것은 사용을 막는 것이 아니라 책임 있고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8b06fff79f3a116f77ed8ca58d735409ccb34992be78cbcdcc36325bcbedf9" dmcf-pid="1hqhmk1ysg" dmcf-ptype="general">이어 “설명 가능한 AI를 통해 기업과 기관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효율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반복 업무는 AI에 맡겨 사람은 더 창의적인 영역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4bd8fb59429b94d5c92f3f712d0068fb3c0924a571d7d91143f0ee7c7dac722" dmcf-pid="tlBlsEtWmo"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 임직원 반대에도 美국방부 기밀 업무에 AI 제공 계약 04-29 다음 [사이언스샷] “우리 집이 안 보여요” 웃긴 동물 사진전서 인기상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