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5주 연속 톱3 작성일 04-2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izyc5T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1444eae9e02eccfbd16d8aa4497cefa0326dd476686a32d6a52b205cb8b93" dmcf-pid="BHnqWk1y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bntnews/20260429071435724mpto.jpg" data-org-width="680" dmcf-mid="z0c4tI71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bntnews/20260429071435724mp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93bbc1726faf97537b6e6d6f927457748498aeefd6e6f0826035cdcac8ed82" dmcf-pid="by2GEMIkis" dmcf-ptype="general"> <p><br>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5주째 '톱 3'를 유지했다.<br><br>지난 28일 발표된 빌보드 최신 차트(5월 2일 자)에 따르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2위, '글로벌 200' 3위에 올랐다. 수록곡 13곡 전부 두 차트에서 순위권을 지키며 장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빌보드 메인 차트에서도 '아리랑'은 '빌보드 200' 4위, 'SWIM'은 '핫 100' 22위를 기록했다. 수록곡 'Body to Body'(95위)도 5주째 '핫 100'에 이름을 올렸으며, 음원·음반이 주요 차트 곳곳에 고르게 분포했다. 일본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5월 4일 자)에서도 5주 만에 1위를 탈환하며 6주 연속 '톱 5'를 수성 중이다.<br><br>유럽에서도 인증 릴레이가 이어졌다. 이탈리아(FIMI)·스페인(EPDM)에서 '골드' 인증을, 프랑스(SNEP)에서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며 유럽 전역에서 폭넓은 인기를 입증했다.<br><br>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를 개막했으며, 오는 5월 2~3일 엘패소 공연을 앞두고 있다. 알파소 카운티 위원회는 공연일을 'El Paso BTS Weekend'로 선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며 방문을 환영했다.<br><br>빌보드 '글로벌' 5주 연속 톱 3·'핫 100' 장기 차트인·유럽 3개국 골드·플래티넘 인증·북미 월드투어 개막이라는 연속 성과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음악 영향력이 여전히 건재함을 입증한다. 정규 5집 '아리랑'을 앞세운 이번 활동이 북미 투어와 맞물리며 상승 동력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br><br>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마주치면 떨려 [TV10] 04-29 다음 “이안대군 권력실세 불가능…변우석인데 어쩌겠냐” 역사학자가 본 21세기 대군부인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