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사내 정치' 퇴사 논란 입 열었다..."충주시청에 피해 줬다" 작성일 04-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aDYEtW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c1e9cd9774c84377f2885f5461cdb79b7b88f390cdf9e4aed356b3724eddb" dmcf-pid="U9NwGDFY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퇴사 후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침착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oneytoday/20260429063615494nani.jpg" data-org-width="1073" dmcf-mid="0m3qRzoM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oneytoday/20260429063615494na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퇴사 후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침착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433184d83e48a69f82333e64394b43fb71c192d0dcaf06ca72ff592d794aca" dmcf-pid="ulzVL2cnYX" dmcf-ptype="general">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퇴사 후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d07d9125c278aa181a1ce709245af515d64d34f22a40d51f6570bc0cb3c09f1" dmcf-pid="7SqfoVkLHH"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전 충주맨 김선태 & 빠니보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5c06b8976cfa8f3819fa37c5123c0238a8eccb21cc89f973a0c49a5827aff1c" dmcf-pid="zvB4gfEoZG"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선태는 "바쁘게 살고 있다"며 "나와서 유튜브 방송을 하려니 생각보다 어렵더라. 챙길 것도 많아서 직원 한 분 뽑아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8e1d1d52b93690928a9973be65d59d9ef2101f5479fd183ebdd6ae941843f6d" dmcf-pid="qTb8a4DgXY" dmcf-ptype="general">그는 충주시청 재직 당시를 떠올리며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하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97만명 정도였을 때 퇴사했는데 그 정도면 목표에 근접했다고 생각했다. 제가 100만명을 달성하면 그 다음 직원은 목표가 없지 않겠나. 게다가 저는 인수인계를 1년 동안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a88c5e685f18ce41a7e63d878c78025071bc7b303b18f3505605b4572779ba1" dmcf-pid="ByK6N8waHW" dmcf-ptype="general">외부 영입설에 대해 그는 "청와대는 자리를 정해서 제의받은 게 아니라 혹시 의사가 있는지였다"며 "그 전에 템퍼링(사전 접촉)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제가 (공직을) 나가기로 결정한 다음에 한 번 면담했었다. 소속사에서도 연락이 와서 다양한 길이 열려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d7906c49f2df18419a4fea45e6ede1ce0160ddbc174f932628d0408e3d7f142" dmcf-pid="bW9Pj6rNHy" dmcf-ptype="general">개인 채널의 구독자 수에 대해서는 "초반에 10만, 20만명이 되고 세 달 쯤 되면 30만명이 될 줄 알았는데 너무 빨리 됐다"면서 "제 것만 잘 되면 상관 없는데 충주시 채널이 내려가서 20만명 정도가 빠졌다. 저는 충주시가 잘 됐으면 좋겠다. 저 이후에 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0005c32d59f5778b444457a1435e18de0ee895cdefdc9ee557cf63fd5faa928" dmcf-pid="KY2QAPmjGT"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퇴사를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팀장직을 빨리 달았다"며 "거기에 대한 반감이 있었던 건 사실이다. 기초 지자체에서 팀장 자리는 병장 같은 느낌인데 졸병이 병장 자리를 간 것은 특혜 느낌인데 누가 좋아하겠냐"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b9d4c066c69f331fa556c1d4d7c0bdbaf59558e7543d4041b5b1ae74179d868" dmcf-pid="9GVxcQsAXv" dmcf-ptype="general">빠니보틀이 "퇴사 이유에 사내 정치적인 면이 있었던 거다"라고 지적하자 김선태는 "그건 아니다. 스스로 눈치가 보였고 제가 사기 측면에서 충주시청에 피해를 준 것도 맞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6cee345e6bf46046bbb59886af09af0301f421827d2b0740dbcbc4199a0f29b" dmcf-pid="2HfMkxOc1S" dmcf-ptype="general">그는 "경험이 부족한 상태로 홍보만 하다 보니 회계나 민원 처리를 잘 모르지 않나. 나중에 팀장이나 과장이 됐을 때 직원들의 신뢰를 받기 어렵고 리더십도 없을 것 같았다"면서 "지자체는 사실상 5급이 끝인데 저는 졸업반인 6급에서 나왔다. 저는 혼자서 유튜브를 만드는 게 장점인데 누구를 관리하고 신경쓰기는 부담스러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9ffd3ace516a5aa8382abd96c3d06c8c797d312f7dea95f4d6bc78d6cc6c8fe" dmcf-pid="VX4REMIk1l"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년 1월 쌍둥이 들어선다"…허안나, 유산 아픔 적중한 무속인 예언에 '경악'[동상이몽2] 04-29 다음 이지혜 “내 발이 로또발, 관상은 성형수술 전이 낫다고”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