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오예진·양지인, AG행 확정…파리 영광 재현 작성일 04-29 12 목록 파리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오예진과 양지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br><br>대한사격연맹은 지난 4일부터 2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총 12개 종목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30명을 확정했습니다.<br><br>여자부 오예진은 10m 공기권총에 이어 25m 권총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두 종목에 더블스타터로 출전하고, 양지인은 25m 권총에 출전합니다.<br><br>남자부에선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박하준이 10m 공기소총 남자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br>[화면출처 대한사격연맹 유튜브]<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뉴토끼' 운영자 백기투항…네카오 IP 수익 정상화 탄력 받나 04-29 다음 ◇내일의 경기(30일)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