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 레트로에 MZ 더했다! 명곡 ‘키다리 미스터 김’ 재해석! (가요무대) 작성일 04-2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4mJbNd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6cbdec8599f8f9881360977146a37a0f0acddcde998dc3de96d377e04a052" dmcf-pid="zj8siKjJ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가요무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khan/20260429040300663kw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uldTAPmj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khan/20260429040300663kw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가요무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94ea7f3710869b63540b43bd8f3a13d4241cee7f5e1dae171b6f67233ccc97" dmcf-pid="qA6On9AiF8" dmcf-ptype="general">가수 윤서령이 60년대 명곡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했다.</p> <p contents-hash="9492b0366bd06b8bc38e907ef19ce85167a683534b76945a0dc90f928449ef62" dmcf-pid="BExhgfEo74" dmcf-ptype="general">윤서령은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 ‘4월 신청곡’ 특집 무대에 올라 ‘키다리 미스터 김’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내며 흥과 끼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06b259205bfd5ee3bf96d0a66b471d257aa326917e4d6265af34fe7a89b8c737" dmcf-pid="bDMla4Dgpf" dmcf-ptype="general">윤서령은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를 이룬 원피스에 시스루 장갑을 포인트로 더한 복고풍 스타일링으로 등장,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학창 시절 키 크고 인상 좋던 체육 선생님의 성이 ‘김’ 씨라는 것을 알고, 수업 시간만 되면 친구들과 ‘키다리 미스터 김’을 삼삼오오 부르곤 했다”라는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바탕으로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af0f19029ab18520d671677f0d3186a4e663a0f8000f45f55cca42009066e85a" dmcf-pid="KwRSN8wa0V" dmcf-ptype="general">윤서령은 1960년대 감성을 담은 원곡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특유의 발랄함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곡을 트렌디하게 재구성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탄탄한 보컬과 섬세한 강약 조절로 한 편의 추억담처럼 무대를 풀어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었고, 밝은 에너지와 생동감 있는 표현력으로 향수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b2222a47a0a47d5aefc023d8a9a891dcf88a263fd9075fd52f6f6902574c242f" dmcf-pid="9revj6rNu2" dmcf-ptype="general">윤서령이 재해석해 무대에 올린 이금희의 ‘키다리 미스터 김’은 1960년대를 대표하는 댄스가요로, 당시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큰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트롯 비타민’ 윤서령은 이를 자신만의 해석으로 재탄생시키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경쾌한 리듬 소화력을 더해 세대 간 감성을 잇는 무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1a3ed47bee55ff0aeb7c7ad3d4a0cf5cb0dafc89efee881fd15653adfc0b1ec3" dmcf-pid="2mdTAPmj79" dmcf-ptype="general">윤서령은 TV조선 ‘미스트롯3’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눈도장을 찍은 이후, 다양한 무대와 활동을 통해 젊은 감성의 해석을 더한 트로트로 장르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VsJycQsAzK"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가수' 김대성, 42년 만에 친모 만났다 "16살에 날 낳고 떠나…" 04-29 다음 '방송·미디어·통신' 통합진흥원 신설 주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