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동상이몽2' 무당 윤대만, "언니에게 왜 T처럼 이야기했냐"···허안나, 세상 떠난 언니 떠올리며 '오열' 작성일 04-2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c6BG4q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fc0179d53b181a2d97bf25a2436bd65610f9e105dd006f78afbf7a280545f" dmcf-pid="WIkPbH8B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BSfunE/20260429034202155ynzm.jpg" data-org-width="700" dmcf-mid="xP3IcQsA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BSfunE/20260429034202155yn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fe5beaa11d7397c1838c0b239846a9e94f35eed62978d6177b92c564f650da" dmcf-pid="YCEQKX6bW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대한민국 1등 무당에서 점사를 보러 갔다.</p> <p contents-hash="ba78e91b1b056c67f86b1f64f61212c9f9d2833ed2b79a76812c40ddb2556495" dmcf-pid="GhDx9ZPKyH"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무당 윤대만에게 점사를 보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2c5ac6b0623300a13fcca95ae1b7d810cdf93bc349d530599becaa5861a5542" dmcf-pid="HlwM25Q9l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무당은 허안나에 대해 "눈물 날 일이 너무 많다. 속으로 삭이고 일부러 더 밝게 지내는데 슬픈 기운이 느껴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120897f22bea0a0b771a48d0c4eff8286d332b5f2a328d37825ae6a2533f5f3" dmcf-pid="XSrRV1x2hY" dmcf-ptype="general">이어 무당은 "본인 하고 나이대가 비슷한 여자가 보인다. 앉았다 섰다 날벼락처럼 갔다는데"라고 운을 띄웠다. 이에 허안나는 친언니를 몇 년 전 잃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3e53ab8ce1becb270af8bf630023a8116831fab9a6bc1457dc591d7615cef47" dmcf-pid="ZvmeftMVWW" dmcf-ptype="general">허안나는 언니가 마음의 병이 들어 세상을 떠났다고 했고, 무당은 "근데 왜 언니한테 T처럼 이야기했어"라고 꾸짖었다.</p> <p contents-hash="f2b6f2faaef07a2764ac8b75c9427c854bf0d43c9e618680509b69e342bad3a2" dmcf-pid="5Tsd4FRfCy"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를 들은 허안나는 후회의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무당은 "한창 바쁘고 신경 쓸 겨를이 없었던 거 같다. 하지만 언니는 어디다 마음 붙일 데가 없어서 유일한 쉼터가 안나였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0c500f77061fa934491121ae00e8b72480b7ecb774734d2ecafe9a981ca5f19" dmcf-pid="1LxpHw3GST" dmcf-ptype="general">무당은 언니의 영혼이 의지할 곳 없어 떠돌고 있다며 "언니가 그래도 안나를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이 크다. 엄마 같던 언니인데 인등이나 위패라도 모셔놨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7c541e1b82baa8ed6aed40a295173e1fd68c889bb690582bd0234df75386ade" dmcf-pid="toMUXr0HTv" dmcf-ptype="general">또한 무당은 오경주에 대해서도 조상 묏자리를 건드리지 않았냐며 "묘바람이 많이 불었다. 그래서 기운이 가라앉을 때가 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2bd37fbb30669a11c3ec9fdfd1746bdc84d98f8d78fda092f9cb6db2e5cd181" dmcf-pid="FgRuZmpXSS" dmcf-ptype="general">또한 집안에 국가유공자가 있지 않냐고 했고, 이에 오경주는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조상의 묘를 옮긴 것부터 집안에 국가유공자가 있는 것까지 모두 실제 사실이었던 것.</p> <p contents-hash="461c3040141aeb298938db761e6c73649301f6345e2b53cd160965604baca973" dmcf-pid="3ae75sUZTl" dmcf-ptype="general">무당은 "그분들의 공덕이 많이 내려왔다. 그래서 경주도 관운이 크다. 그런데 칼을 잡고 있다"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d2f95f160272673745c7c440459f34948cfa013d9f6aaf6ba6790be1084f528e" dmcf-pid="0Ndz1Ou5Th" dmcf-ptype="general">하지만 앞으로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며 "남들이 끼지 않고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걸 해야 한다. 현재 업장을 유지하다가 지점을 확장한다던지 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c2bdd1752c0537dd685caf6f312e20c19370795407e39d0e79784aa523fbce0" dmcf-pid="pjJqtI71yC"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무당은 두 사람에게 2세 운도 있다며 "아기가 복덩이처럼 될 것 같다. 아이를 낳은 후에 기운이 좋다. 일적으로도 더 바빠질 것 같다"라고 말해 허안나 오경주 부부를 들뜨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1df52779c7c0b6bd107858fe27bbf9e1d0be4a82322c947d023a869961f62ea" dmcf-pid="UAiBFCztCI"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무당은 정리되지 않은 집을 지적하며 "운기도 마찬가지다. 정리가 되어야 들어온다"라고 하루빨리 혼돈 하우스를 말끔하게 정리하라고 조언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95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명스피돔, 실내 스포츠 축제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대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04-29 다음 '유산 고백' 허안나, 2세 운 물었다…윤대만 "내년 1월 쌍둥이 기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