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장인과 사위의 어색한 재회 작성일 04-2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2xOw3G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356fddc88f9b9ac41af40f4b054dda2c2acf1be4d51f36e0378ba2f4075a1" dmcf-pid="VGVMIr0H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chosun/20260429004037376ubxr.jpg" data-org-width="711" dmcf-mid="9yB8wc5T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chosun/20260429004037376ub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177294bd3f302e568d67b33479d6baf916b081a15d628c977705963ad776d3" dmcf-pid="fHfRCmpXXL"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9일 오후 10시 ‘아빠하고 나하고’를 방송한다. 97세인 전수경의 아버지와 대만에서 호텔 총지배인으로 일하는 전수경의 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이 3년 만에 재회한다.</p> <p contents-hash="6584fe1ff448dc7b22671db78b9012931bad56a0d2ef3e594d407ac9fdd0f2fe" dmcf-pid="4X4ehsUZHn"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딸이 사위와 함께 집에 온다는 소식에 전수경 아버지는 꽃 단장에 나선다. 전수경 아버지는 옛 이발소 스타일대로 뜨거운 수건으로 얼굴을 덮은 뒤 턱, 볼, 이마까지 거침없는 손길로 면도한다.</p> <p contents-hash="3bc92ed8b4046cf8caf93190af07741f72247df5f809dabd27b57079ae24bd37" dmcf-pid="8Z8dlOu51i" dmcf-ptype="general">손꼽아 기다리던 사위가 들어오자 전수경 아버지는 사위 에릭을 힘차게 끌어안으며 반긴다. 전수경 아버지는 “사위 오면 권투 한 번 하려고”라며 권투 자세를 잡는다. 이에 에릭 또한 장인의 주먹질(?)을 받아주며 환영한다.</p> <p contents-hash="cd61fddf5645857b5be8b5139c59452600e85eb78285991db9c861b9d9fcf90c" dmcf-pid="69Nr01x21J" dmcf-ptype="general">격하게 서로 반겼지만, 전수경 아버지와 에릭은 통역을 맡아 줄 전수경이 자리를 비우자 머쓱해한다. 알고 보니 전수경은 아버지와 남편이 자신이 없을 때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서 일부러 자리를 피했다. 에릭이 용기 내 “저 올해 67세예요”라며 대화를 시도하지만, 알아듣지 못한 전수경 아버지가 어색한 미소로 답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반전! "오른쪽 눈 보이지 않아, 왼쪽 눈 절반 잃어"...은퇴 시사했던 아스피날, "회복세 명확, 훈련 매진" 옥타곤 복귀 가능성 04-29 다음 강유경, 김민주와 겹쳤다 "김성민에 흔들렸다" 고백에 싸늘 ('하트시그널5') [종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