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사활의 맥 작성일 04-29 13 목록 <b>결승 3번기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1승) ● 이치리키 료 九단(1승)</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29/0003973636_001_20260429004015224.jpg" alt="" /></span><br> <b><제14보></b>(149~172)=2연패를 이룬 기사가 없기로 유명한 LG배인데 2번 이상 우승한 기사도 4명에 불과하다. 지난 대회까지 배출된 우승자는 22명. 최다 우승은 4차례 정상에 오른 이창호다. 그 뒤로 신진서가 3차례, 동갑내기 이세돌ㄱ구리가 각각 2차례. 단발 우승자는 18명에 이른다. 또한 15명은 LG배에서 첫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을 이뤘다. 국가별 우승은 한국 14회, 중국 12회, 일본 2회, 대만 1회.<br><br>151도 초읽기에서 나온 실착. 참고 1도 1, 3이 정수였다. 26까지 서로 최선이라고 보면, 이 과정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백이 2집 반 정도 유리).<br><br>154로 응수 타진해 온 수가 또한 괴롭다. 155로 참고 2도 1이 통하면 최강이나 2, 4 다음 6에 끊겨 패가 난다. 156이 사활의 맥으로 승부가 결정됐다. 172로 산 시점에서는 백이 덤 없이도 우세하다. 나머지 수순은 총보로 넘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기 도중 끔찍한 사고" 브라질 모터사이클 챔피언, 향년 27세로 사망...경기 도중 충돌→병원서 눈 감았다 "오늘은 침묵의 날" 04-29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4월 29일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