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3’ 전수경 남편 에릭 등장 작성일 04-2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QBtX6b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b75bdeadcfbdf91616c60cd095ae1bdc933ec3eca5595bf3f4c57d2ef28c39" dmcf-pid="p4xbFZPK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3’ 전수경 남편 에릭 등장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bntnews/20260429000256502ifgd.jpg" data-org-width="680" dmcf-mid="3kFTrk1y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bntnews/20260429000256502if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3’ 전수경 남편 에릭 등장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01c378dbbf2941d0d6466aa31748cee99e4148562b4ef938e45d6741a0e4a4" dmcf-pid="U8MK35Q9JN" dmcf-ptype="general">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의 아버지가 3년 만에 찾아온 외국인 사위 에릭을 반기며 주먹질(?)로 격한 환영 인사를 펼친다. </p> <p contents-hash="4810a7ee971be762b94ae5502184ae1df456b98570db6436458e28cff884615c" dmcf-pid="u6R901x2na"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의 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이 전수경 아버지와 3년 만에 재회한다. 전수경의 남편 에릭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총지배인으로, 현재 대만에서 일하며 전수경과 ‘롱디부부’로 지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cee54f998911bd5dba0c3b9ae846c6d4b90448c63b169cae8d6f552992728a1a" dmcf-pid="7Pe2ptMVdg" dmcf-ptype="general">딸이 오랜만에 사위와 함께 집에 온다는 소식에 ‘97세’ 전수경 아버지는 꽃단장에 나섰다. 전수경 아버지는 옛 이발소 스타일대로 뜨거운 수건을 얹어 모공을 열어준 뒤 일회용 면도기로 턱, 볼, 이마까지 얼굴 전체를 거침없는 손길로 면도했다.</p> <p contents-hash="fcdddf297497de54fd9fc07f9f2d1c3f40b8525e842ffa1c6569cc2116031cdb" dmcf-pid="zQdVUFRfno" dmcf-ptype="general">제초기급 면도질에 한혜진은 “다치실까봐 걱정된다”라고 놀랐지만, “아버님 피부 비결인가”라며 흥미로워했다. 전현무는 “최고령 그루밍족이다”라며 남다른 관리법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86e45d784e352ce960b85ddaf62d03d6f179e20e6d3529f46bc94e5b5a6946f" dmcf-pid="qXFTrk1ynL" dmcf-ptype="general">그렇게 거친 꽃단장 후 손꼽아 기다리던 사위가 들어오자 전수경 아버지는 옆에 있는 딸도 그대로 지나쳐 사위 에릭을 힘차게 끌어안고 반갑게 맞았다. 전수경 아버지는 “사위 오면 권투 한 번 하려고”라며 권투 자세를 잡았다. </p> <p contents-hash="a973c738fff014f6ba41cea0dffbcc5ef2ed40c31d721894ff7d943c87f0f2df" dmcf-pid="BZ3ymEtWin" dmcf-ptype="general">이에 사위 에릭 또한 전수경 아버지의 주먹질(?)을 받아주며 환영의 권투 시합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바탕의 주먹질 후 두 사람은 다시 끌어안았고, 전수경 아버지는 “찌릿찌릿하다. 이 맛에 만나고 싶은 거다”라며 행복해했다. </p> <p contents-hash="9a350ec1754513ab6a1cced272812157d249c6b536f0a728f92a34cec478a3a3" dmcf-pid="b50WsDFYdi" dmcf-ptype="general">자연스러운 스킨십에 스튜디오는 “서로 스킨십이 자연스럽다. 처음 본다”라며 남다른 장서지간에 놀랐다. 결혼 20년 차인 현주엽도 “장인어른은 세상 어렵다. 포옹 한 번 못 해봤다”라며 신기해했다. </p> <p contents-hash="ec9ed8efb4f1403221c740dcb3e93674196353958f25fc2a55879c93c151f58b" dmcf-pid="K1pYOw3GJJ" dmcf-ptype="general">그렇게 서로를 반겼지만, 전수경 아버지와 에릭은 통역을 맡아 줄 전수경이 자리를 비우자 적막만이 감돌았다. 에릭이 용기 내 “저 올해 67세예요”라며 대화를 시도했지만, 알아듣지 못한 전수경 아버지는 어색한 미소와 함께 끄덕거리며 딸만 기다렸다. </p> <p contents-hash="6621e9e7c893c0dd7b39408c253d8d9bedc40f8ab336caeb9f0b4f25850059ba" dmcf-pid="9tUGIr0HLd" dmcf-ptype="general">전수경은 아버지와 남편이 자신이 부재중일 때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일부러 자리를 피해줬다. 에릭은 “아버지와 둘만 있던 적이 거의 없다”며 장인어른과 처음 보내는 둘만의 시간에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afb1252c6e3ae54be75f2089e0a728a8f16f69dd6b7559d5b925f52efd81fff" dmcf-pid="2FuHCmpXMe" dmcf-ptype="general">언어의 장벽에 부딪힌 전수경 아버지와 사위 에릭이 어떻게 함께 시간을 보낼지,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4b82acb72548c2499d2975ce0eb7c663140585dfb997724f1e0035e7c63d468" dmcf-pid="V37XhsUZJR"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전수경 아버지, 전수경, 그리고 에릭의 나들이에는 뜻밖의 손님이 찾아왔다. 갑작스레 들이닥친 무리에 에릭은 당황했고 차츰 웃음기를 잃어갔다. VCR을 지켜보던 한혜진은 “영혼이 없어졌다”며 에릭을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9f3b79faab58bd1d9e9c2e6c5a738912bc4124fb8c7eed3e11ce00a5050ea76c" dmcf-pid="f0zZlOu5iM" dmcf-ptype="general">실시간으로 기가 빨리는 극한직업급 경험에 김정태도 “이 정도면 3일 입원 각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전수경 부녀와 사위 에릭의 나들이에 들이닥친, 의문스러운(?) 무리의 정체는 29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5ea50204e6bcbab306e7406c25a30b4df24342d6cda1eba7aba3aa77fcce57c" dmcf-pid="4pq5SI71Lx"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리는그녀들' 마시마 vs 권이수·주명 (골때녀) 04-29 다음 '무명전설' 준결승전, 성리 vs 하루…결승전 진출할 우승자는?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