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옹성 화력' 삼척시청 H리그 6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작성일 04-29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산시설공단 꺾고 플옵 통과<br>내일 SK 슈글 상대 업셋 도전<br>맹공 기세 과시 경기력 예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29/0000178161_001_20260429000854266.jpg" alt="" /><em class="img_desc">▲ 삼척시청 박새영이 27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부산시설공단과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에서 상대의 공세를 막아내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삼척시청이 여섯 시즌 연속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하며 업셋 도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삼척시청은 27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부산시설공단과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에서 30-28로 신승을 거뒀다.<br><br>이로써 단판 승부로 펼쳐진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삼척시청은 오는 30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지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정규리그 전승 우승 팀인 SK슈가글라이더즈를 상대로 업셋에 도전하게 됐다. 삼척시청은 2020-2021시즌부터 6회 연속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강호다. 특히 2021-2022시즌과 2022-2023시즌에는 통합 2연패를 달성하며 여자부 최다 우승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김보은과 이연경, 정현희의 트리오는 이날 경기에서 화력을 과시하며 챔피언결정전을 대비한 예열을 마쳤다.<br><br>김보은이 9득점 1도움, 이연경이 7득점 5도움, 정현희가 5득점 3도움으로 맹공을 펼쳤다. 또 수문장인 박새영은 15세이브(선방률 36.59%)를 기록했고, 경기 막판에는 7미터 드로우를 막아내며 결정적인 선방을 해냈다.<br><br>이날 경기 MVP에 선정된 박새영은 "이번 경기만 보고 준비했다. 승리해서 기쁘다"며 "수비적으로 각오를 단단히 다졌는데 그 부분이 잘 나왔다. 하지만 오늘 승리는 개인이 아닌 선수들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인 만큼 챔피언결정전에서도 꼭 SK슈가글라이더즈를 이겨보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챔피언결정전 #삼척시청 #진출 #화력 #H리그<br><br> 관련자료 이전 '모솔남' 현무, 대놓고 불나방 저격…"잘 안 맞는 느낌, 호감 상대 없어" (돌싱N모솔)[종합] 04-29 다음 “정종진 독주냐, 임채빈 설욕이냐” ‘KCYCLE 스타전’ 내달 8~10일 광명스피돔서 격돌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